
코스피가 낙폭을 확대, 또다시 장중 3,900선을 내줬다.
상승 출발했지만 관망심리가 우세한 상황 속에서 기관 매물출회가 확대되면서 낙폭이 커지고 있다.
1일 오전 9시59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8.91포인트(0.74%) 떨어진 3,897.68을 기록중이다.
주요 수급주체별로는 기관이 1,300억원 어치를 내다 팔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400억원, 30억원 매수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삼성바이오로직스(1.62%), SK스퀘어(1.01%) 등이 소폭 오름세다.
반면, 현대차(-2.68%), HD현대중공업(-3.74%), 기아(-2.54%), 한화에어로스페이스(-2.93%) 등은 약세다.
같은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14.63포인트(1.60%) 오른 927.30을 기록중이다.
기관 매수세가 대거 유입되면서 지수를 밀어 올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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