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소프트웨어공학과가 2026년 신년을 맞아 내년 2월 2일부터 2월11일까지 국가자격증 기출문제 풀이 특강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아울러 체계적인 자격증 지원과 전문 트랙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2026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 모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신년맞이 특강은 정보처리기사 필기 및 실기, SQL 개발자(SQLD) 국가자격증 기출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실제 시험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풀이 전략과 학습 노하우를 제공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강은 소프트웨어공학과 이준화 교수와 이정미 교수가 각각 맡는다.
이준화 교수는 정보처리기사 필기·실기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핵심 이론 정리, 출제 경향 분석, 실수하기 쉬운 문항 유형을 짚어준다.
이정미 교수는 SQLD 기출문제를 토대로 실무형 SQL 작성 능력과 데이터베이스 이해도를 동시에 높이는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준화 교수는 “정보처리기사와 SQLD는 IT 분야 취업과 실무 역량을 동시에 증명할 수 있는 대표 자격증”이라며 “학과 교육과정만 충실히 따라도 충분히 합격에 이를 수 있도록 커리큘럼과 특강 내용을 설계했다”고 강조했다.
세종사이버대 소프트웨어공학과는 정보처리기사 국가자격증 대비를 위해 ‘정보처리자격증실전’ 교과목을 운영하며,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제공하고 있다.
또 SQL 개발자(SQLD) 자격증 준비를 위해 ‘SQL 프로그래밍’ 교과목을 통해 데이터 모델링 이해부터 SQL 활용 능력까지 단계적으로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학과는 자격증 취득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 합격자 대상 맞춤형 혜택도 제공한다.
정보처리기사 필기 합격 또는 SQLD 자격증 합격 시 응시료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이를 통해 재학생들이 정규 교과 학습과 국가자격증 준비를 동시에 병행하며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세종사이버대 소프트웨어공학과는 산업 수요를 반영한 전문가 과정 트랙도 운영 중이다. 현재 생성형 AISW개발 전문가, SW코딩교육 전문가, 모바일앱개발 전문가, 블록체인 전문가, SW프로젝트관리 전문가, 풀스택개발 전문가 과정을 통해 신기술과 실무 중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종배 세종사이버대 소프트웨어공학과장은 “소프트웨어공학과는 국가자격증 대비 교육, 실무 중심 전문가 과정, 재학생 맞춤 지원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2026년 신년맞이 특강이 정보처리기사와 SQLD 취득을 준비하는 재학생·예비 지원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과는 12월 1일부터 2026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봄학기 1차 입시 기간은 2025년 12월 1일(월)부터 2026년 1월 15일(목) 22시까지다.
세종사이버대는 올해 재학생 2만894명 중 86%가 장학금 수혜를 받았다. 1인당 연평균 장학금 지급액은 200만원이다. 국내 주요 사이버대(재학생 5000명 이상) 중 최고 수준의 1인당 연간 장학 혜택이다.
2026학년도 입학 장학은 직장인 장학, 전업주부 장학, 만학도 장학, 특성화인재 장학, IT인재 장학, 배움터 장학(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재직자) 등 학습자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구분을 통해 1년 연속학기 등록금 30% 지급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등록금, 장학금, 추천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