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화권 증시는 상승 출발했으며, 상해종합지수와 홍콩 항셍지수가 각각 0.3%, 0.1% 상승함.
- 미국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지며 전반적인 투자 심리 개선됨.
- 중국 증시는 중앙경제공작회의를 앞두고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음.
- 이번 회의에서는 내수 확대 정책 지속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로 꼽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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