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 한국경제TV) 박지원 아나운서 = 오늘 월가에서는 반도체부터 바이오 소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섹터에 대한 새로운 투자의견이 쏟아졌는데요 종목별 리포트 정리해 드립니다
먼저 도이체방크는 마이크론에 대해 목표가를 200달러에서 280달러로 올렸습니다 특히 HBM이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번스타인은 엔비디아에 대해 아웃퍼폼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H200 칩을 중국에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는 소식을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도이체방크는 테슬라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2026년 최선호주로 꼽았습니다 로보택시의 확장과 옵티머스 로봇의 진전이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씨티그룹은 애플의 목표주가를 330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아이폰 17의 공급 부족 현상이 여전하며 대기 수요가 견조하다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스노우플레이크입니다. DA 데이비드슨은 매수 의견을 말하며 목표가 300달러를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성적표가 예상보다 좋았고 특히 AI라는 엔진이 제대로 돌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에버코어 ISI도 스노우플레이크에 대해 투자의견 아웃퍼폼 유지 목표주가는 280달러에서 300달러로 올렸습니다 물건이 잘 팔려서 매출이 29%나 뛰었고 앞으로도 잘 클 거라는 믿음을 보여줬습니다
다음은 백화점 체인 메이시스입니다 모건스탠리는 투자의견 시장비중 유지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메이시스에 대해 잘하긴 했는데 아쉽다 이런 분위기인데요 목표가를 1달러 올려서 21달러로 잡았는데요 장사가 조금씩 잘 되고는 있지만 진짜 부활한 거 맞아? 라는 의심의 눈초리를 아직 거두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2분기 연속 동일매장매출이 증가했지만 이익 개선 경로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월가리포트였습니다. 박지원 외신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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