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증시는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기술주 중심의 극심한 차별화를 보이며 혼조세 기록함.
- 오라클은 실적 부진과 지출 계획 상향으로 주가가 13% 급락하며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침.
- 엔비디아는 오라클 여파로 주가가 3% 이상 하락했으나, 데이터센터 문제 해결 위한 비공개 서밋 개최 소식으로 낙폭 일부 회복함.
- 월트 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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