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이 부산 옛 NC백화점 서면점 부지에서 선보인 ‘서면 써밋 더뉴’가 100% 완판됐다. 차별화된 특화설계와 고품격 외관디자인, 프리미엄 커뮤니티시설 등 국내 최고급 주거단지에만 적용하는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는 평가다.
단지는 지하 8층~지상 47층, 전용면적 84~147㎡ 919세대와 지하 1층 ~ 지상 3층에 조성되는 29,767㎡의 대규모 상업시설로 구성됐다.
사업지는 전포초등학교가 반경 200M 도보통학권이며, 동성초(사립)도 반경 700M 이내 거리로 가깝다. 반경 1KM 내외 거리에 덕명여중, 부산진여중, 부산동중, 동성고, 부산동고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롯데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부암 및 서면역 일대 메디컬 스트리트, 서면중심상권, 롯데시네마, CGV, 부산국제금융혁신도시(BIFC)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아파트 입주민들은 최고층인 47층 스카이라운지를 비롯해서 건식사우나, 자쿠지 특화설계가 적용되는 게스트하우스, 지상 2~3층에 위치한 25미터 3레인 수영장과 대규모 프라이빗 골프, 사우나 등에서 차별화된 어메니티 시설에서 웰빙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브랜드 ‘써밋’은 지난 2017년 ‘용산 푸르지오 써밋’에 최초로 적용한 것을 시작으로, 서울 강남권에 이어서 최근엔 부산에서도 ‘블랑 써밋 74’, ‘써밋 리미티드 남천’, ‘서면 써밋 더뉴’ 등 흥행보증수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2022년 부동산 R114가 조사한 ‘소비자가 분양 받고 싶어하는 하이엔드 아파트’에서 다른 브랜드를 모두 제치고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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