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LG전자와 LG트윈스를 응원해온 고객 20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을 가득 메웠다.
사인회에는 프로야구 LG트윈스 소속 신민재, 구본혁, 손주영, 김영우 선수 등 4명이 참석했다.
선수들은 야구공은 물론 유니폼, 모자, 백팩, 키링 등 팬들이 준비한 다양한 소지품에 사인을 해주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번 사인회는 지난 15일 오전 LG전자 베스트샵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100명(동반 1인 가능)을 대상으로 사전 모집이 진행됐다.
모집 페이지는 신청자가 몰리며 오픈 5분 만에 마감됐다.
사전 신청자에게는 현장에서 사인용 야구공 1개씩이 제공됐다.
한편, LG전자 플래그십 D5는 지난 8월 서울 청담동에 문을 연 지상 5층 규모의 베스트샵 대표 매장으로, LG전자의 기술과 제품, 브랜드 철학을 집약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상징적 공간이다.
LG전자는 향후 이 공간을 활용해 원데이 클래스, 아트 콘서트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문화·예술 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한국경제TV 김종규 기자
jkkim@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