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67.85
1.47%)
코스닥
948.98
(0.83
0.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금맥' 터졌다"…역대급 해저 금광 '발견'

입력 2025-12-19 10:39   수정 2025-12-19 10:42



중국 산둥성 연안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해저 금광이 확인됐다고 18일(현지시간) 중화권 매체들이 보도했다.

연합조보 등에 따르면 산둥성 옌타이시 정부는 최근 제14차 5개년 계획(2021~2025년) 평가 관련 기자회견에서 "라이저우시 싼산다오 북부 해역에서 중국에서 유일하고 아시아 최대인 해저 금광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라이저우시 전체적으로 확인된 누적 금 매장량은 3천900여t으로 중국 전체의 26%에 이른다는 설명이다.

일부 중국매체는 국제표준(JORC)에 근거해 해당 해저 금광의 금 매장량이 562t에 이르고, 평균적으로 광석 1t에서 4.2g의 금이 나올 수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최근 국제 금 가격이 고공행진하고 중국 정부가 금 보유 확대에 나선 가운데, 중국 전역에서는 새로운 금광 발견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중국중앙(CC)TV에 따르면 자연자원부는 지난달 14일 랴오닝성 랴오둥 지역에서 중국 내 첫 1천t급 저품질 초대형 금 광상(鑛床·자원매장지)인 '다둥거우' 금광이 발견됐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