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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곽도원 돌아왔지만…반응은 '팽팽'

입력 2025-12-21 09:58  


논란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방송인들이 잇따라 복귀하면서 시청자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21일 방송가에 따르면 지난 16일 3화까지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는 원산지 표시 및 농지법 위반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다.

올해 초 백 대표를 둘러싼 여러 논란이 터지면서 한창 제작 중이던 시즌2 공개 여부를 두고도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넷플릭스는 고민 끝에 프로그램 공개를 결정했다. 제작진은 공식 직함을 줄이고 농담을 덜어내는 등 노출을 최소화했다. 시청자들은 '콘텐츠는 여전히 재미있다'는 호평과 '출연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비판으로 나뉘었다.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던 곽도원도 티빙 '빌런즈'로 컴백했다. 2022년 촬영을 마쳤지만 논란으로 미뤄진 작품이 3년 만에 공개된 것이다.

현재 2회차까지 공개된 드라마에는 장중혁(곽도원 분)의 첫 등장 장면이 비중 있게 다뤄진다. 다만 곽도원은 포스터에서 제외됐고, 공개 다음 날 사과문을 올렸다.

그러나 시청자들은 "복귀하려면 행동으로 보여줘야", "제대로 반성하고 나온다면 응원하겠다", '음주운전은 큰 문제인데 복귀는 쉽다" 등 반응으로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소년범 논란으로 은퇴를 선언한 조진웅의 차기작인 tvN '두 번째 시그널'은 촬영을 다 마친 상태에서 악재를 맞았고,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김수현 주연의 디즈니+ 시리즈 '넉오프'는 당초 올해 상반기 공개 예정이었으나, 아직 공개하지 못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방송화면 갈무리)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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