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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지드래곤의 해'…MMA 7관왕 등극

입력 2025-12-21 15:12   수정 2025-12-21 15:14




가수 지드래곤(GD)이 MMA2025(2025 멜론뮤직어워드)에서 대상 4개 중 3개를 차지하며 올해 시상식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지드래곤은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음원 플랫폼 멜론 주최로 열린 제17회 MMA2025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아티스트', '카카오뱅크 올해의 앨범', '올해의 베스트송'을 품에 안았다.

여기에 '톱10', '밀리언스 톱10', '베스트 솔로 남자', '베스트 송라이터'까지 더해 총 7관왕에 올랐다.

지드래곤은 올해 2월 발표한 정규 3집 '위버멘쉬'(Ubermensch)로 발매 4시간 만에 1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해 멜론의 전당 '밀리언스 앨범'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빅뱅 멤버 태양과 대성이 피처링으로 참여하고 '올해의 베스트송'을 안겨준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은 올해 상반기 멜론에서 최다 감상자 수를 달성하기도 했다.

지드래곤은 '카카오뱅크 올해의 앨범'을 수상한 후 "올 한해는 뜻깊은 한해로 오래 기억될 것 같다. 앨범명을 '위버멘쉬'(초월하는 자아)로 지었지만, 뜻은 사실 개인적으로 그렇게 되고 싶다는 주문 같은 것이었다"며 "앞으로도 저의 영감의 원천이 돼 주실 모든 세상 만물 '브이아이피'(VIP·팬덤명) 팬께 감사드린다. 빅뱅 멤버들 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블랙핑크 제니는 지난 3월 발표한 솔로 1집 '루비'(Ruby)로 4개의 대상 가운데 하나인 '올해의 레코드'를 받았다. '루비'의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는 발매 직후 멜론 '톱 100' 차트에 진입해 현재까지 10개월째 차트인을 이어가고 있다.

신인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신인'은 올해 혼성그룹 돌풍을 일으킨 올데이 프로젝트와 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에게 돌아갔다.

올해 행사에서는 다음 달 정규 8집으로 컴백하는 그룹 엑소가 '늑대와 미녀' 인트로를 시작으로 4집 수록곡 '전야'와 대표곡 '으르렁'에 이어 최초 공개하는 신곡 '백 잇 업'(Back it up) 무대까지 꾸며 눈길을 끌었다.

다음은 부문별 수상자 명단.

▲ 올해의 아티스트 지드래곤 ▲ 카카오뱅크 올해의 앨범 지드래곤 '위버멘쉬' ▲ 올해의 베스트송 지드래곤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 ▲ 올해의 레코드 제니

▲ 올해의 신인 올데이 프로젝트·하츠투하츠

▲ 톱10 로제·임영웅·제니·에스파·보이넥스트도어·지드래곤·아이브·NCT 위시·플레이브·라이즈

▲ 밀리언스 톱10 로제 '로지'(rosie)·세븐틴 '해피 버스트데이'(HAPPY BURSTDAY)·아이유 '꽃갈피 셋'·임영웅 '아임 히어로 2'(IM HERO 2)·제니 '루비'(Ruby)·보이넥스트도어 '노 장르'(No Genre)·지드래곤 '위버멘쉬'(Ubermensch)·아이브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플레이브 '칼리고 Pt.1'(Caligo Pt.1)·라이즈 '오디세이'(ODYSSEY)

▲ 베스트 솔로 여자 로제 ▲ 베스트 솔로 남자 지드래곤 ▲ 베스트 그룹 여자 아이브 ▲ 베스트 그룹 남자 보이넥스트도어 ▲ 베스트 OST 헌트릭스 '골든'(Golden) ▲ 베스트 팝 아티스트 에드 시런

▲ 베스트 송라이터 지드래곤 ▲ 올해의 뮤직비디오 키키 '아이 두 미'(I DO ME) ▲ 베스트 퍼포먼스 여자 아일릿 ▲ 베스트 퍼포먼스 남자 라이즈 ▲ 베스트 뮤직스타일 십센치(10CM)·올데이 프로젝트 ▲ 글로벌 아티스트 에스파 ▲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 아이딧 ▲ 1theK 글로벌 아이콘 키키 ▲ J팝 페이보릿 아티스트 요네즈 겐시 ▲ 스테이지 오브 더 이어 에스파 ▲ 핫트렌드 우즈 ▲ 베스트 프로듀서 지코

▲ 트랙제로 초이스 한로로 '시간을 달리네' ▲ Berriz 글로벌 팬스 초이스 하츠투하츠 ▲ 재팬 페이보릿 아티스트 by 유넥스트 보이넥스트도어 ▲ 카카오뱅크 모두의 스타 NCT 위시

(사진=멜론)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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