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가 강세다.
인공지능(AI) 버블 논란 완화 속에서 기술주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이 상승폭 확대로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22일 낮 2시16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거래일대비 3만원(5.48%) 오른 57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 상위 창구에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가 올라와 있다.
특히 SK하이닉스 주가는 5일이평선(55만1,600원)이 20일이평선(55만1,450원)을 뚫었다.
심리선이 단기수급선을 뚫고 올라가는 주가 골든크로스가 나왔다.
삼성전자 역시도 3%대 강세다.
한편, 코스피지수는 이들 대형반도체주의 강세 영향으로, 같은 시각 현재 전거래일대비 72.66포인트(1.81%) 오른 4,093.21을 기록중이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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