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3 15:59
내년 투자 포인트는...반도체 성장·인플레이션·IPO [내일 전략]
[염승환 LS증권 이사]
● 핵심 포인트 -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부문 호조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끌며, 특히 삼성전자의 경우 새로운 엑시노스 칩 대량 생산 계획 발표됨. - 미국의 '제네시스 미션' 정책으로 인해 AI 및 전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원전 관련 기업들이 주목받을 가능성이 큼; 특히 한국의 원전 기업들이 수혜 대상으로 언급됨. - 미국 상장 원전 기업들의 변동성이 크지만, 실질적인 이익을 내는 한국 기업들과 달리 미국 기업들은 아직 매출 부족 상태이며,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 가치가 있음. - 개인 투자자들은 자신의 성향에 맞춰 지수 투자 혹은 개별 기업 투자를 선택할 필요가 있으며, 특히 반도체와 같은 특정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고려한 종목 발굴이 유리할 수 있음. - 최근 자산주와 테마주 급등 현상은 시장의 일시적 조정과 이벤트 발생에 따른 수급 집중 현상으로 해석되며, 이는 시장 전체의 종료 신호를 의미하지 않음. - 환율 문제는 시간 경과에 따라 자연스럽게 해결될 문제로 판단되며, 정부의 과도한 개입보다 시장 자율성에 맡기는 접근이 권장됨. - 내년 주식 투자에서 주목할 점으로는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 성장 여부, 인플레이션 리스크 관리, 대규모 IPO에 따른 수급 변화 등이 꼽힘.
● 내년 투자 포인트는...반도체 성장·인플레이션·IPO [내일 전략]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부문 실적 개선이 코스피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긍정적 전망과 함께 삼성전자의 신규 엑시노스 칩 대량 생산 계획을 주목하며, 이러한 요소들이 내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분석했다. 또한, 미국의 '제네시스 미션' 정책으로 인한 AI 및 전력 수요 증가가 원전 관련 기업들에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상장 원전 기업들의 높은 변동성과 관련해, 전문가들은 실질적 이익 창출 능력을 갖춘 한국 기업들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장기적 투자 가치를 강조했다. 반면 미국 기업들은 현재 매출 부족 상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최근 주가 하락으로 가격 부담이 해소되었다고 진단했다.
투자자들에게는 자신의 투자 성향에 맞춘 선택이 요구된다. 지수 투자 외에도 반도체, 원전과 같이 성장 잠재력이 큰 산업에서의 개별 기업 발굴이 더 나은 수익을 가져올 수 있음을 조언한다. 한편, 자산주와 테마주 급등 현상에 대해선 시장의 일시적 조정과 이벤트에 따른 수급 집중 현상으로 해석하며, 이것이 시장 종료의 신호는 아니라고 평가했다.
환율 문제에 대해서는 정부의 과도한 개입 대신 자연스러운 시장 메커니즘에 의한 해결을 기대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수급 문제가 점차 완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마지막으로, 내년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포인트로는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여부, 인플레이션 위험 관리, 그리고 대규모 IPO에 따른 수급 변화를 꼽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