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7 08:07
[가장 빠른 리포트] LS ELECTRIC·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가 상향 조정
● 핵심 포인트 [임하영 한국경제TV 캐스터] - 상상인증권, LS ELECTRIC에 대해 올해 폭발적 성장이 예상된다며 목표 주가를 63만 원으로 상향함. 4분기 영업이익은 중국 법인 구조조정 비용으로 시장 전망치 하회가 예상되나, 초고압 변압기 증설 효과 및 AI 데이터센터 관련 대규모 수주로 긍정적 평가를 받음. - 유안타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CDMO 경쟁력 강화로 목표 주가를 210만 원으로 대폭 상향함. 모든 공장의 풀가동 상태이며 GSK의 미국 공장 인수로 6만 리터 규모의 생산 능력 확보, 5공장 매출도 내년부터 반영되어 실적 개선 기대됨. 미국의 생물보안법 수혜로 인해 향후 수주 확대 가능성더 크다고 분석됨.
●[가장 빠른 리포트] LS ELECTRIC·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가 상향 조정
상상인증권은 LS ELECTRIC의 목표 주가를 기존 59만 원에서 63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작년에는 숨 고르기를 했다면 올해는 폭발적인 성장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중국 법인 구조조정 비용 탓에 시장 전망치를 하회할 것으로 보이지만, 초고압 변압기 증설 효과와 AI 데이터센터 관련 대규모 수주가 긍정적입니다. 특히 일론 머스크의 xAI를 시작으로 아마존, 구글 같은 글로벌 빅테크로부터 AI 데이터센터용 대형 솔루션 수주가 줄을 잇고 있으며, 2025년에는 신규 수주액만 3조 원을 훌쩍 넘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안타증권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CDMO 경쟁력이 강화되면서 목표 주가를 기존 130만 원에서 210만 원으로 대폭 상향했습니다. 현재 모든 공장이 풀가동 중이며, 4분기 실적 또한 견조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난해 12월 GSK의 미국 메릴랜드 생산시설을 인수하여 6만 리터 규모의 생산 능력을 확보했으며, 5공장 매출도 내년 2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예정입니다. 미국의 생물보안법 수혜로 인해 향후 수주 확대 가능성이 큽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