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중국 증시는 오늘 하락 출발했으며, 상해종합 지수는 약보합권(-0.1%)에서 움직임. - 홍콩 항셍 지수는 -0.6% 약세를 보이며, 전날에는 1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함. - 이는 2015년 이후 약 10년 만의 최고치 경신으로, 정부 경기부양책 및 위안화 강세가 원인임. - 비철금속 업종은 구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강한 상승 탄
2026-01-07 10:57
[아시아 시황] 중국 증시 하락 출발..."인민은행, 경기 부양 의지 표명"
● 핵심 포인트 - 중국 증시는 오늘 하락 출발했으며, 상해종합 지수는 약보합권(-0.1%)에서 움직임. - 홍콩 항셍 지수는 -0.6% 약세를 보이며, 전날에는 1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함. - 이는 2015년 이후 약 10년 만의 최고치 경신으로, 정부 경기부양책 및 위안화 강세가 원인임. - 비철금속 업종은 구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강한 상승 탄력 보임. - 중국 로컬 증권사는 반도체·전자 업종과 비철금속 업종을 선호한다고 평가됨. - 인민은행은 회의에서 금리 인하 및 지급준비율 인하 등의 통화정책 사용을 강조하며 경기 부양 의지 표명함.
● 중국 증시는 오늘 하락 출발했으며, 상해종합 지수는 약보합권(-0.1%)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홍콩 항셍 지수는 -0.6%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제 기준으로 봤을 때 중국 증시는 강세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어제 기준으로 상해종합 지수는 1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으며, 이는 2015년 이후 약 1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한 것입니다.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 기대감과 위안화의 강세, 중국 기술주의 성장 기대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 업종별로 보면, 최근 구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비철금속 업종이 강한 상승 탄력을 받으며 증시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중국 현지 로컬 증권사는 반도체와 전자 업종, 그리고 비철금속 업종을 선호한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경기 부양에 대한 기대감도 계속해서 증시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어제 장 마감 후 인민은행은 2026년 업무 회의를 진행했으며, 회의에서 금리 인하와 지급준비율 인하와 같은 통화정책을 적시에 효율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하며 경기 부양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이러한 부분이 종합적으로 증시에 긍정적인 재료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금까지 중화권 증시 시황이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