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7 13:52
"K-뷰티 CES 활약...아모레·LG생건 등 혁신상 수상"
[안지영 마스터스 리서치 대표]
● 핵심 포인트 - CES에서 한국 기업들은 총 168개로 전체의 약 60% 가까이 수상했으며, 이중 뷰티 테크 분야에서는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한국콜마, 코스맥스 등이 혁신상을 수상함. - 아모레퍼시픽은 삼성전자와 협력해 '스킨사이트'라는 AI 기반 피부 노화 진단 및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뷰티 디바이스를 선보임. - 한국콜마는 제조업체로서 최초로 상처 진단 후 약물 분사와 LED 케어가 가능한 SCAR라는 뷰티 디바이스를 공개함. - LG생활건강은 AI를 활용해 피부 상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기기로 혁신상을 받았으며, 이는 6만 명의 피부 데이터 활용이 특징임. - 코스맥스는 작년과 올해 연속으로 하나의 기기로 다양한 화장품을 맞춤 제작하는 올인원 디바이스로 수상함. - 에이피알과 원텍은 CES에 직접 참가하지 않았으나 각각 북미 시장 확장과 디지털 헬스케어 영역 확장을 목표로 함.
● "K-뷰티 CES 활약...아모레·LG생건 등 혁신상 수상" CES에서 한국 기업들이 총 168개로 전체의 약 60% 가까이 수상했으며, 이중 뷰티 테크 분야에서는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한국콜마, 코스맥스 등이 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삼성전자와 협력해 '스킨사이트'라는 AI 기반 피부 노화 진단 및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뷰티 디바이스를 선보였습니다. 한국콜마는 제조업체로서 최초로 상처 진단 후 약물 분사와 LED 케어가 가능한 SCAR라는 뷰티 디바이스를 공개했습니다. LG생활건강은 AI를 활용해 피부 상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기기로 혁신상을 받았으며, 이는 6만 명의 피부 데이터 활용이 특징입니다.
코스맥스는 작년과 올해 연속으로 하나의 기기로 다양한 화장품을 맞춤 제작하는 올인원 디바이스로 수상했습니다. 에이피알과 원텍은 CES에 직접 참가하지 않았으나 각각 북미 시장 확장과 디지털 헬스케어 영역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