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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가 던진 화두! AI 이후 알파 라이징 종목! 왜 美 휴머노이드 로봇기업 1X 등이 주목받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입력 2026-01-08 09:40  

현재 미국 라시베이가스에서는 2026년 CES가 한창 진행 중인데요. 어제 엔비디아의 잭슨 황 기조연설 이후 과연 AI 이후에 새로운 산업이 떠오를 것인가가 관심이 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알파 라이징 인더스트리 논쟁인데요, 주식 투자 입장에서는 앞으로 떠오를 종목을 누구보다 빨리 투자해야 높은 수익을 기록한다는 차원에서 보면 이 논의는 주식 투자자 입장에서 아주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문제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먼저 오늘 뉴욕 증시의 움직임을 특이한 점을 중심으로 정리해 주시지요.
- 美 증시, 다우와 나스닥 지수 간 ‘segmentation’
- 다우 지수, 트럼프와 석유업체 간 회;동 갈등 영향
- 국가 자본주의, 베네주엘라 원유 개발 이익 누가?
- 반면 나스닥 지수, 2026 CES 영향으로 상승 지속
- 어제 韓 증시, 단기 급등 차익매물 부담에도 상승
- 외국인,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계속해서 사들여
- 현대자동차도 가세, 코스피 지수 등락 속 25p 상승
- 26 CES, 삼전과 SK 닉스 및 현대차 유독히 관심


Q. 지금 한창 진행 중인 올해 CES에서 던진 화두가 과연 AI를 이을 알파 라이징 산업이 나올 것인가 여부이지 않습니까?
- 알파 라이징 인더스트리 종목, 주가 최대 상승
- 알파, 콜린 클라이크 산업 분류 대상 제외 산업
- 라이징, 지금보다 앞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의미
- first mover, 대부분 알파 라이징 인더스트리
- 지금 상품 개발, 앞으로 3~5년 이후 수익성 보장
- 알파 라이징 인더스트리 종목 선제 투자 땐 ‘대박’
- AI 이후 알파 라이징 인더스트리 종목 무엇일까?
- 로봇, 우주, 장수 등이 독자적으로 대체할 수 있나?


Q. AI를 대체할 새로운 알파 라이징 인더스티리가 출현할 수 있을 것인가는 성장요인보다 장애요인이 관건이 될 확률이 높지 않습니까?
- 뉴노멀, 지정학적 위엄에서 지경학적 위험 중요
- 지정학적, Geopolitical=Geonology+Political
- 지경학적, Geoeconomic=Geonology+Economic
- 지경학적 위험, 안보와 경제 분리하기 어려워
- Geopolitical Index-Geoeconomic index 개편
- 미중 경제패권 다툼, 안보와 경제 결합시켜 대응
- 제2 샌프란시스코 선언 여부? 지경학적 위험 핵심
- AI는 지경학적 위험과 결부, 정부의 규제가 변수


Q. 독점 문제가 갈수록 심해질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까? 올해는 AI에 대한 테크래쉬 문제가 불거질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까?
- 디지털 확산 속에 인공지능(AI)이 엔데믹 산업
- green shoots, yellow weeds or golden goals
- AI 앞날, 기후변화와 같은 윤리성 문제 부각
- 엔데믹 산업, ‘테크래시’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 techlash=technology+backlash, 기업권력 상징
- 각국 정부 vs. 빅테크 기업 ‘힘 겨루는 것’ 의미
- 트럼프와 망다니 간 격돌, 리나 칸의 실험 주목
- 트럼프는 테크래시 무시, 망다니는 테크래시 중시
- 아마존 등 M7 킬러 칸, 엔디비아 등 AI 킬러될까?

Q. 이미 심하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AI 산업이 발전할수록 소득 양극화가 심화되는 것도 장애요인이 될 수 있지 않습니까?
- AI발 엔데믹 사태, ‘K자형’ 양극화 구조 더 심화
- 최상층 ‘bonanza effect’, 최하층 ‘scarring effect’
- 소득 계층별, 중하위 계층 두터워지는 ‘BOP 현상’
- 젠지(Gen Z) 운동, 전 세계적으로 확산될 가능성
- 섀플리-로스의 공생적 게임이론, 최대 덕목 부상
- 제3의 사회적 연대경영, empact=empathy+pact
- 6차 산업혁명, 엔데믹 시대에 전개될 확률 높아
- 경제정책 운영과 공유경제 논의, 급진전되고 있어

Q. 다행인 것은 AI가 발전돠면 될수록 쟁여요인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되는 것이 종전과 다른 점이지 않습니까?
- AI 발전 장애물 해결, 디지털 뉴라운드 협상
- 디지털 경쟁정책 라운드(DCR), AI 독점 규제
- 디지털 블루 라운드(DBR), 빈곤층 차별 방지
- 디지털 기술 라운드(DCR), 테크래시 방지 등
- 디지털 환경 라운드(DGR), 환경 오염 방지 등
- 디지털 조세 라운드(DTR), 글로벌 AI세 도입
- 디지털 시대 맞춰 ‘디지털 AI 다자통상 시대?
- 美가 참여할 것인가? 트럼프 시절 때는 힘들어


Q. AI 발전에 따란 장애요인까지 해결하는 발안이 논의된다면 AI를 이을 알파 라이징 인더스트리가 출현할 확률은 적어지는 것이 아닙니까?
- AI 후 독자 알파 라이징 인더스트리 출현 어려워
- AI와 융합하면서 알파 라이징 인더스트리 출현돼
- 美 휴머노이드 로봇기업 1X 테크놀로직스 등 주목
- AI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 양대 방향으로 진행
- AI 기업, 인식형-생성형-피지컬 순으로 고도화
- A 산업, 다른 산업과의 융합 및 인류에 파고들어
- AI 주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경제와 증시는?
- 경제는 고성장 저물가 신경제, 증시는 골디락스
- 인터넷 주도했던 3차 혁명 때보다 더 강하고 길게


Q. 결론을 맺어보지요. 올해 글로벌 증시의 최대 관심사인 Ice age냐 Ice breaking가 될 것이냐는 역시 AI와 반도체 주가가 결정할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까?
- vender financing 문제, 산업 초기 흔하게 나타나
- vender financing, AI 주가 거품과 과잉투자 우려
- green shoot, ·yellow weeds냐 golden goal이냐?
- 전지작업 중요, vender financing 곁가지 잘라내야
- 각국, 규제완화와 예산배정 등을 통해 최우선 육성
- 기준금리, 닷컴 사태와 달리 ‘soft cut’으로 인하
- 유동성, 통화 ‘RMP와 QE’ 재정 ‘스텔스 QE’ 공급
- AI 시대 증시, Ice age보다 Ice breaking 확률 커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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