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먼저 오늘 뉴욕 증시의 움직임을 특이한 점을 중심으로 정리해 주시지요.
- 美 증시, 다우와 나스닥 지수 간 ‘segmentation’
- 다우 지수, 트럼프와 석유업체 간 회;동 갈등 영향
- 국가 자본주의, 베네주엘라 원유 개발 이익 누가?
- 반면 나스닥 지수, 2026 CES 영향으로 상승 지속
- 어제 韓 증시, 단기 급등 차익매물 부담에도 상승
- 외국인,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계속해서 사들여
- 현대자동차도 가세, 코스피 지수 등락 속 25p 상승
- 26 CES, 삼전과 SK 닉스 및 현대차 유독히 관심
Q. 지금 한창 진행 중인 올해 CES에서 던진 화두가 과연 AI를 이을 알파 라이징 산업이 나올 것인가 여부이지 않습니까?
- 알파 라이징 인더스트리 종목, 주가 최대 상승
- 알파, 콜린 클라이크 산업 분류 대상 제외 산업
- 라이징, 지금보다 앞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의미
- first mover, 대부분 알파 라이징 인더스트리
- 지금 상품 개발, 앞으로 3~5년 이후 수익성 보장
- 알파 라이징 인더스트리 종목 선제 투자 땐 ‘대박’
- AI 이후 알파 라이징 인더스트리 종목 무엇일까?
- 로봇, 우주, 장수 등이 독자적으로 대체할 수 있나?
Q. AI를 대체할 새로운 알파 라이징 인더스티리가 출현할 수 있을 것인가는 성장요인보다 장애요인이 관건이 될 확률이 높지 않습니까?
- 뉴노멀, 지정학적 위엄에서 지경학적 위험 중요
- 지정학적, Geopolitical=Geonology+Political
- 지경학적, Geoeconomic=Geonology+Economic
- 지경학적 위험, 안보와 경제 분리하기 어려워
- Geopolitical Index-Geoeconomic index 개편
- 미중 경제패권 다툼, 안보와 경제 결합시켜 대응
- 제2 샌프란시스코 선언 여부? 지경학적 위험 핵심
- AI는 지경학적 위험과 결부, 정부의 규제가 변수
Q. 독점 문제가 갈수록 심해질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까? 올해는 AI에 대한 테크래쉬 문제가 불거질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까?
- 디지털 확산 속에 인공지능(AI)이 엔데믹 산업
- green shoots, yellow weeds or golden goals
- AI 앞날, 기후변화와 같은 윤리성 문제 부각
- 엔데믹 산업, ‘테크래시’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 techlash=technology+backlash, 기업권력 상징
- 각국 정부 vs. 빅테크 기업 ‘힘 겨루는 것’ 의미
- 트럼프와 망다니 간 격돌, 리나 칸의 실험 주목
- 트럼프는 테크래시 무시, 망다니는 테크래시 중시
- 아마존 등 M7 킬러 칸, 엔디비아 등 AI 킬러될까?
Q. 이미 심하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AI 산업이 발전할수록 소득 양극화가 심화되는 것도 장애요인이 될 수 있지 않습니까?
- AI발 엔데믹 사태, ‘K자형’ 양극화 구조 더 심화
- 최상층 ‘bonanza effect’, 최하층 ‘scarring effect’
- 소득 계층별, 중하위 계층 두터워지는 ‘BOP 현상’
- 젠지(Gen Z) 운동, 전 세계적으로 확산될 가능성
- 섀플리-로스의 공생적 게임이론, 최대 덕목 부상
- 제3의 사회적 연대경영, empact=empathy+pact
- 6차 산업혁명, 엔데믹 시대에 전개될 확률 높아
- 경제정책 운영과 공유경제 논의, 급진전되고 있어
Q. 다행인 것은 AI가 발전돠면 될수록 쟁여요인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되는 것이 종전과 다른 점이지 않습니까?
- AI 발전 장애물 해결, 디지털 뉴라운드 협상
- 디지털 경쟁정책 라운드(DCR), AI 독점 규제
- 디지털 블루 라운드(DBR), 빈곤층 차별 방지
- 디지털 기술 라운드(DCR), 테크래시 방지 등
- 디지털 환경 라운드(DGR), 환경 오염 방지 등
- 디지털 조세 라운드(DTR), 글로벌 AI세 도입
- 디지털 시대 맞춰 ‘디지털 AI 다자통상 시대?
- 美가 참여할 것인가? 트럼프 시절 때는 힘들어
Q. AI 발전에 따란 장애요인까지 해결하는 발안이 논의된다면 AI를 이을 알파 라이징 인더스트리가 출현할 확률은 적어지는 것이 아닙니까?
- AI 후 독자 알파 라이징 인더스트리 출현 어려워
- AI와 융합하면서 알파 라이징 인더스트리 출현돼
- 美 휴머노이드 로봇기업 1X 테크놀로직스 등 주목
- AI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 양대 방향으로 진행
- AI 기업, 인식형-생성형-피지컬 순으로 고도화
- A 산업, 다른 산업과의 융합 및 인류에 파고들어
- AI 주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경제와 증시는?
- 경제는 고성장 저물가 신경제, 증시는 골디락스
- 인터넷 주도했던 3차 혁명 때보다 더 강하고 길게
Q. 결론을 맺어보지요. 올해 글로벌 증시의 최대 관심사인 Ice age냐 Ice breaking가 될 것이냐는 역시 AI와 반도체 주가가 결정할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까?
- vender financing 문제, 산업 초기 흔하게 나타나
- vender financing, AI 주가 거품과 과잉투자 우려
- green shoot, ·yellow weeds냐 golden goal이냐?
- 전지작업 중요, vender financing 곁가지 잘라내야
- 각국, 규제완화와 예산배정 등을 통해 최우선 육성
- 기준금리, 닷컴 사태와 달리 ‘soft cut’으로 인하
- 유동성, 통화 ‘RMP와 QE’ 재정 ‘스텔스 QE’ 공급
- AI 시대 증시, Ice age보다 Ice breaking 확률 커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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