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유업의 식물성 제품 브랜드 매일두유와 어메이징 오트가 에드워드 리, 우정욱, 김희은 등 화제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들과 손잡고 식사권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셰프의 히든 레시피'를 주제로 한 이번 이벤트는 매일두유 브랜드 앰배서더인 에드워드 리 셰프를 비롯해 수퍼판의 우정욱 셰프, 소울의 김희은 셰프들이 직접 매일두유와 어메이징 오트 제품을 활용해 개발한 레시피를 공개하고, 소비자들이 메뉴 이름을 짓는 네이밍 이벤트와 특가 혜택을 만날 수 있는 기획전으로 구성됐다.
오는 31일까지 매일유업 네이버 직영스토어에서 매일두유 또는 어메이징 오트 제품을 구매한 뒤, 창의적인 레시피 메뉴 이름과 셰프에 대한 응원을 담은 구매 후기를 남기면 이벤트에 응모된다.
당첨자에게는 우정욱 셰프의 '수퍼판' 또는 김희은 셰프의 '소울' 레스토랑 2인 식사권이 증정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공개해 매주 2명씩 총 8명을 선정한다.
셰프의 히든 레시피는 매일유업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적으로 영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우정욱 셰프는 매일두유를 활용해 크림파스타와 디저트 아이스크림을 선보였고, 김희은 셰프는 어메이징 오트의 오트밀을 활용한 스프를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파격적인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행사 기간 중 매일두유나 어메이징 오트를 구매하면, 12,900원의 '오트밀 오리지널 제품'(900g)을 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셰프의 레시피를 집에서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특별구성세트도 마련됐다. 오트밀 수프 조합은 정상가 대비 약 43% 할인된 15,900원에 판매되며, 오트밀 라떼 조합 구매 시에는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 3팩 구성에 330mL 용량 2팩을 추가 증정한다.
매일두유의 대표 인기제품인 '매일두유 99.9'는 설탕 무첨가에 두유 원액 99.9%를 담아 맛있으면서도 건강한 저당두유로 인기를 얻고 있다. 어메이징 오트의 오트밀 오리지널은 귀리의 속껍질인 오트브란 80%와 롤드오트 20%를 함유해 저당, 고단백, 고식이섬유의 프리미엄 제품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화제의 셰프들이 선보인 창의적인 레시피들을 통해 매일두유와 어메이징 오트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며 "셰프들의 비법이 담긴 건강하고 맛있는 미식 경험을 집에서도 즐겨보시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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