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는 한병도 의원(3선·전북 익산을)과 백혜련 의원(3선·경기 수원을)의 양자 대결로 치러지게 됐다.
11일 오후 민주당은 원내대표 선출을 위해 의원총회를 열었지만 1차 투표(의원 투표 80%·권리당원 투표 20%) 결과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한·백 의원이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됐다.
진성준(3선· 서울 강서을) 의원과 박정(3선·경기 파주을) 의원은 탈락했다.
이에 결선투표에서 두 사람 중 최다 득표자가 이재명 정부 집권여당의 두 번째 원내대표가 된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