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 증시는 12월 고용 보고서 및 트럼프 대통령 관세 판결 주시하며 상승 마감함. - 12월 비농업 일자리는 예상보다 낮았지만 실업률 하락과 금리 동결 전망 속 투자 심리 자극됨. - 다우지수 0.48%, 나스닥 0.81%, S&P500 0.82% 상승하며 최고치 경신함. - 10년물 국채금리 4.17%, 2년물 3.54%로 변동성 있었으나 결국 안정세 보임. - 달러화는 고용지표 영향으로 강세 지속, 엔달러 환율은 157엔 후반대 도달함. - 방산주, 기술주, 소비재주 등이 상승 주도했으며 헬스케어와 금융주는 부진함. - 엔비디아는 약보합이나 대부분 빅테크 기업은 상승세 유지, 메타는 전력 계약 체결로 원자력 전력 최대 확보함. - 귀금속 시장에서 은 선물 5.59% 급등, 금 선물 0.9% 상승 마감함. - 비트코인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금리 인하 전망에 따라 9만 달러선 등락 반복함. - 다음 주 경제 일정은 12일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부터 시작되며, 15일에는 클리어리티 법안 심사 예정임.
● 미국 증시는 12월 고용 보고서 및 트럼프 대통령 관세 판결 주시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12월 비농업 일자리는 예상보다 낮았지만 실업률 하락과 금리 동결 전망 속 투자 심리 자극되었습니다. 다우지수는 0.48%, 나스닥 지수는 0.81%, S&P500 지수는 0.82%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4.17%, 2년물 국채금리는 3.54%로 변동성 있었으나 결국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화는 고용지표 영향으로 강세를 지속하며 엔달러 환율은 157엔 후반대에 도달했습니다. 방산주, 기술주, 소비재주 등이 상승을 주도했으며 헬스케어와 금융주는 부진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약보합이나 대부분 빅테크 기업은 상승세를 유지했습니다. 메타는 오클로, 비스트라 에너지, 테라 파워와 계약을 체결해 총 6GW 이상의 전력을 확보했습니다. 귀금속 시장에서 은 선물은 5.59% 급등하며 79달러 선까지 다시 올라왔습니다. 금 선물은 0.9% 상승 마감했습니다. 비트코인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금리 인하 전망에 따라 9만 달러 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오는 15일에는 클래리티 법안에 대한 법안 심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9만 6천 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3107달러 선을 지나고 있습니다. 다음 주 경제 일정은 12일 월요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13일 화요일에는 미국의 12월 소비자물가지수 CPI가 발표되고 올해 처음으로 한일 정상회담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14일 수요일에는 미국의 11월 생산자물가지수 PPI와 소매판매가 공개되고 연준에서는 베이지북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15일 목요일에는 미국의 11월 제조업 PMI가 공개되고 한국은행 금통위에서 기준금리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16일 금요일에는 미국의 12월 산업생산 지표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미 증시 마감 시황이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