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9.93
(24.18
0.49%)
코스닥
951.29
(25.08
2.5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GDP 1,000조' 도시 탄생…상하이 이어 두 번째

입력 2026-01-21 16:37  


중국 수도 베이징시가 중국에서 두 번째로 지역 내 총생산(GDP) 5조위안을 넘어선 도시에 올랐다.

21일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베이징시 통계국은 지난해 베이징의 지역 GDP가 전년 대비 5.4% 성장해 5조2,73억4,000만위안(약 1,100조8,83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베이징은 상하이에 이어 도시 단위 경제 규모가 5조위안을 돌파한 중국 내 두 번째 도시가 됐다.

상하이시는 2024년 중국 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GDP 5조위안을 넘겼으며, 지난해에는 5.4% 성장해 5조6,708위안 규모로 경제 체급을 더욱 키웠다.

한편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 19일 발표에서 중국이 미국과의 관세 갈등과 내수·투자 부진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해 GDP 성장률 5.0%를 기록하며 연간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