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81.20
(17.98
0.31%)
코스닥
1,161.52
(18.04
1.5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세종사이버대학교 강병욱 교수, ‘스타트업을 포함한 최신 금융시장론’ 출간

입력 2026-02-03 14:09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세무·회계·금융학과는 최근 강병욱 교수가 ‘스타트업을 포함한 최신 금융시장론(강병욱·심형섭 저, 한경사)’ 도서를 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도서는 금융시장을 구성하는 다양한 금융상품과 시장을 구조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리한 금융시장 개론서로, 전통 금융시장뿐 아니라 스타트업 금융과 대안 금융까지 포괄적으로 다룬 것이 특징이다.

책은 금융상품과 금융시장의 기본 개념을 출발점으로, 자금시장과 자본시장의 구조를 설명하고 단기금융시장, 외환시장, 국제금융시장 등 금융시스템의 핵심 영역을 단계적으로 소개한다.

이어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을 중심으로 기업의 자금조달 방식과 투자자의 자산 운용 메커니즘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특히, 채권시장, 집합투자증권시장 및 ETF 시장, 자산유동화시장, 선물·옵션시장, 파생결합증권 및 신용파생상품시장 등 현대 금융시장에서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시장과 금융상품을 폭넓게 다루며, 금융시장의 기능과 위험 관리 구조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또한 이 도서는 벤처기업시장, 벤처캐피탈시장, 벤처대출시장을 비롯해 자산유동화 금융, 플랫폼 금융, 대체신용평가 체계, 비상장 주식 시장 등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을 둘러싼 최신 금융시장 환경을 반영해 기존 금융시장론과 차별화를 꾀했다.

강병욱 교수는 “금융시장은 주식이나 채권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금융상품과 시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작동한다”며 “본 도서는 금융 전공자뿐 아니라 금융시장 전반을 구조적으로 이해하고자 하는 비전공자와 실무자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집필했다”고 밝혔다.

김유진 세종사이버대 세무·회계·금융학과 학과장은 “스타트업을 포함한 최신 금융시장론이 금융·회계·세무 전공 대학생의 교재는 물론, 금융시장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와 실무자를 위한 종합 금융시장 입문서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 세무·회계·금융학과는 세무, 회계, 금융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대학이다.

회계를 한 번도 배워 본 적 없는 초보를 위한 회계 첫걸음부터 회계원리, 경리회계 등 기초 과목, AI를 활용한 재무회계, 원가관리회계, 세무회계, 회계학연습, 경영분석 등 심화과목으로 연결되는 교과과정을 통해 ‘1인 1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한다.

세종사이버대 세무·회계·금융학과는 현재 2026학년도 봄학기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봄학기 2차 입시 기간은 2월 19일까지다.

세종사이버대는 올해 재학생 2만894명 중 86%가 장학금 수혜를 받았다. 1인당 연평균 장학금 지급액은 200만원이다. 국내 주요 사이버대(재학생 5000명 이상) 중 최고 수준의 1인당 연간 장학 혜택이다.

2026학년도 입학 장학은 직장인 장학, 전업주부 장학, 만학도 장학, 특성화인재 장학, IT인재 장학, 배움터 장학(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재직자) 등 학습자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구분을 통해 1년 연속학기 등록금 30% 지급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등록금, 장학금, 추천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