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코스피가 4% 넘게 상승 출발해 장 초반 5,300선을 터치했다.
이날 오전 9시 25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 대비 209.10포인트(4.11%) 오른 5,298.24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209.96포인트(4.13%) 오른 5,299.10으로 출발해 직후 5,300선을 넘었으나 상승 폭을 조절중이다.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인 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상승 마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5.36%, 5.60%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29.14포인트(2.70%) 오른 1109.91에 출발해 1,100선을 회복했다.
● 핵심 포인트
- 9일 코스피가 장 초반 4% 넘게 상승 출발하며 5,300선을 회복함.
- 오전 9시 25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 대비 209.10포인트(4.11%) 오른 5,298.24를 기록함.
- 지난주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 마감 영향으로 풀이됨.
- 반도체 투톱인 삼전과 SK하닉은 각각 5.36%, 5.60% 강세, 코스닥은 2%대 상승 출발하며 1,100선을 회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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