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19일 코스피가 간밤 뉴욕 증시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5,600선 고지를 넘었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9시 21분 현재 전장보다 146.72포인트(2.66%) 오른 5,653.73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135.08포인트(2.45%) 오른 5,642.09로 출발해 오름폭을 키우는 모양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자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4.47%, 1.82%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도체 투톱은 한 때 5%와 2% 넘게 급등하면서 19만전자와 90만닉스를 달성했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16.12포인트(1.46%) 오른 1122.20에 출발했다.
● 핵심 포인트
- 설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19일 코스피가 간밤 뉴욕 기술주 강세 영향으로 사상 처음 5,600선을 돌파함.
- 오전 9시 21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 대비 146.72포인트(2.66%) 오른 5,653.73을 기록함.
-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상승을 주도했고, 장중 한때 19만전자와 90만닉스를 달성함.
- 코스닥지수도 1.46% 오른 1122.20으로 출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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