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밤 뉴욕 증시 하락 마감에도 불구하고 20일 코스피는 상승 출발해 사상 처음으로 5,700을 돌파했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9시 27분 현재 전장보다 50.58포인트(0.89%) 오른 5,727.83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19.64포인트(0.35%) 오른 5,696.89로 개장한 뒤 오름폭을 키워 장 초반 사상 처음 5,700선을 넘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0.16%, 0.67%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원전 대장주인 두산에너빌리티와 방산 대장주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각각 6.61%, 5.74% 오름세를 보이며 반도체와 대조 양상을 보였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0.69포인트(0.06%) 상승한 1161.4에 출발했다.
● 핵심 포인트
- 간밤 뉴욕 증시 하락에도 20일 코스피는 상승 출발해 장 초반 사상 처음 5,700선을 돌파함.
- 오전 9시 27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 대비 50.58포인트(0.89%) 오른 5,727.83을 기록함.
- 반도체 투톱은 약세, 두산에너빌리티(+6.61%)·한화에어로스페이스(+5.74%)가 강세 나타냄.
- 코스닥지수는 0.06% 오른 1161.4로 출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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