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현상준 전문가는 조선주 중 특히 HJ중공업을 추천하며, 작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824% 증가한 점을 강조함. - 미국의 2026년 회계연도 해군 함정 건조 예산 확정이 HJ중공업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HJ중공업 주가가 이전 고점을 돌파하면 3만원까지 상승 가능성이 있으며, 목표가는 3만 3천원, 손절가는 2만원으로 설정함. - 나현후 전문가는 중소형 지주사인 코오롱을 추천하며, 해당 기업의 PBR이 0.48배로 저평가되어 있음을 언급함. - 코오롱은 코오롱글로벌, 코오롱모빌리티그룹 등을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및 상법 개정으로 인한 수혜가 기대됨. - 코오롱의 1차 목표가는 7만 1천 원이며, 손절가는 5만 4천 원이지만, 이를 달성 시 8만 원까지도 가능하다고 전망함.
● HJ중공업 · 코오롱 [23일 공략주] 현상준 전문가는 조선주 중 특히 HJ중공업을 추천하며, 작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824% 증가한 점을 강조했습니다. 미국의 2026년 회계연도 해군 함정 건조 예산 확정이 HJ중공업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HJ중공업 주가가 이전 고점을 돌파하면 3만 원까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목표가는 3만 3천 원, 손절가는 2만 원으로 설정했습니다.
나현후 전문가는 중소형 지주사인 코오롱을 추천하며, 해당 기업의 PBR이 0.48배로 저평가되어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코오롱은 코오롱글로벌, 코오롱모빌리티그룹 등을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및 상법 개정으로 인한 수혜가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코오롱의 1차 목표가는 7만 1천 원이며, 손절가는 5만 4천 원이지만, 이를 달성 시 8만 원까지도 가능하다고 전망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