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09:01
[긴급 진단] "관세 영향으로 급락하면 기회...국정연설 주목"
● 핵심 포인트 [조연주 NH투자증권 연구위원] - 트럼프 대통령은 글로벌 관세 15% 대체 방안을 행정명령에 서명했으며, 이는 미국 무역수지 적자국 상위 20개국에 주로 적용됨. 조연주 NH투자증권 연구위원은 대법원은 관세 환급에 대해 침묵하였고, 기업들은 자체 소송을 통해 환급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밝힘. IEEPA에 따라 특정 제품에 대한 관세율이 강화될 가능성도 있으며, 이에 대비한 국가 및 산업별 대응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조언함. - 오는 24일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에서는 물가 안정 관련 내용과 지리적 리스크를 높이는 발언이 예상됨.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는 매출보다 비용 절감과 마진 관리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음. - 최근 코스피 지수는 사상 최고치인 5800선을 돌파할 정도로 강하지만, 단기 급등에 따라 추가 상승에는 부담이 있는 상황. 다만, 관세 영향으로 지수가 크게 조정 받을 경우 기회로 활용하는 전략 추천함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를 글로벌 관세 15%로 대체하겠다고 하고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조치가 150일 동안 한시적으로 적용되며, 미국 무역수지 적자국 상위 20개국에 주로 적용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특정 국가들(중국, 멕시코, 베트남, 캐나다 등)은 단기적으로 수혜를 볼 수 있지만, 150일 이후에는 다시 높은 관세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아 실질적 변화는 크지 않을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대법원은 관세 환급에 대해 침묵했으며, 기업들은 자체 소송을 통해 환급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IEEPA에 따라 특정 제품에 대한 관세율이 강화될 가능성도 있으며, 이에 대비한 국가 및 산업별 대응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오는 24일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에서는 물가 안정 관련 내용과 지리적 리스크를 높이는 발언이 예상됩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는 매출보다 비용 절감과 마진 관리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코스피 지수는 사상 최고치인 5800선을 돌파했으나,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인 상황에서 지수가 크게 빠질 경우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