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젬이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를 오는 15일 홈쇼핑을 통해 선보인다.
셀트론 순환 체어는 세라젬의 의료기기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개발된 새로운 식약처 인증 의료기기다. 두 개의 전극 패드를 통해 전기적 위치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전위 기술을 적용해 전신의 혈액순환을 돕는다. 최대 60도까지 올라가는 온열 기능이 있어, 등·허리·엉덩이 등 주요 부위에 열을 전달해 혈류량 증가를 유도하고 근육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별도 장치를 부착할 필요 없이 의자에 앉는 것 만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상체 140도, 하체 180도의 리클라이닝 기능을 갖췄다.
셀트론 순환 체어는 3월 15일 오후 신세계라이브쇼핑을 통해 처음으로 홈쇼핑에 선보인다. 세라젬은 이번 홈쇼핑 방송을 통해 특별 프로모션과 경품 혜택을 진행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셀트론 순환 체어 홈쇼핑 론칭을 통해 소비자들이 세라젬의 헬스케어 제품을 보다 다양한 채널에서 혜택과 함께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홈쇼핑을 비롯해 웰라운지, 웰스토어 등 자사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몰을 포함한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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