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삼척에 위치한 동굴 내부의 전망대에서 관광객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오후 4시 53분께 삼척시 신기면 환선굴 내 은하전망대에서 A(65)씨가 2.5m 아래로 추락했다고 15일 경찰과 소방 당국이 전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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