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협회는 이동훈 회장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해당 캠페인은 청소년 사이에서 확산하는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사회 전반의 경각심을 높여 피해를 예방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앞서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 장병호 한화투자증권 대표,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부회장 등이 참여하며 뜻을 같이했다.
이동훈 회장은 이순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의 추천으로 합류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털협회 회장과 송병준 벤처기업협회 회장을 지목했다.
이동훈 회장은 "청소년 도박 근절은 우리 사회 공동의 책임"이라며 "코스닥협회도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청소년들의 안전한 미래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