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오늘은 증시와 관련된 궁금증을 폴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4월 생산자물가가 높게 나왔는 데 미국 증시는 왜 올랐습니까?
- 어제 소비자물가 이어 생산자 물가, 높게 나와
- 4월 PPI 상승률 6.0%, 22년 3월 6.3% 후 최고
- PPI의 전가율 30% 내외, 5월 CPI 4% 넘을 듯
- 인플레 우려에도 왜 美 증시는 의외로 선방했나?
- 노동생산성 2배 상승, 단위노동비용 증가 폭 둔화
- 연준, 美 경제 잠재성장률 1.8%에서 2%로 상향
- 올해 성장률 2%, 오쿤의 법칙상 GDP gap은 0%
- 4월 CPI와 PPI 충격에도 국채금리 상승 폭 적어
Q. 오늘 3대 지수 중에서는 나스닥 지수가 가장 많이 올랐는데요. 4월 인플레 충격에도 왜 올랐습니까?
- 미중 정상회담, 첨단기술 공멸보다 공생 모색
- 첨단기술 경쟁, 이기적 게임보다는 공생적 게임
- 공멸보다 공생, 신산업 탄생과 인류공영에 발전
- 베이징 정상회담, 첨단기술보다 무역 의제 집중
- 美 5B vs. 中 3T, 첨단기술 의제는 비중도 낮아
- 시진핑, 23년 반도체에 이어 AI+행동계획 발표
- 트럼프, 취임 초 행정명령으로 맨해튼 프로젝트
- 필라델피아 반도체 2%대, 마이크론 4%대 급등
Q. 공식상으로 오늘부터 시작되는 미중 정상화담에서 환율 분야에서 협력적 관계를 모색할 것이라는 것도 나스닥 지수를 끌어 올렸지 않았습니까?
- 금융강국론 들고나온 시진핑, 위안화 절상 용인
- 트럼프, 대중 무역적자 줄이기 위해 위안화 절상
- 위안화, 포치선 뚫고 달러당 6.8위안선까지 절상
- 양국 이해관계 반영하는 sweet spot 수준 중요
- 환율구조 모형, 스위트 스폿은 6.5위안으로 추정
- 1기, 6.8위안으로 하는 상하이 밀약설 잘 지켜져
- 2차 상하이 밀약설에 해당하는 베이징 밀약설?
- 한국·일본·대만 등 동아시아 핵심 3국도 포함?
Q. 오늘 캐빈 워시가 마지막 절차가 끝내고 내일부터는 예정대로 차기 의장으로 취임하는 것도 인플레발 금리인상 우려를 완화시키는 요인이지 않습니까?
- 케빈 워시, 오늘 상원 전체 회의 의장직 표결
- 이틀 전 연준 이사직 승인 절차, 순조롭게 통과
- 오늘 의장 승인 절차 통과, 내일부터 워시 체제
- 90년대 이전 경제학, ‘자원의 희소성 법칙’ 전제
- 성장할수록 물가 상승, 금리인상으로 물가 안정
- 90년대 이후 경제학, 자원의 희소성 법칙 붕괴
- 고성장하에 저물가, 금리인상 없어도 물가는 안정
- AI 시대, 90년대 이후 신경제 재현, 인플레 안정
Q. 중동 사태도 미국과 이란 전쟁이 발생했던 2월말 이전으로 돌아간 것이 아닌가는 시각도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이란이 제시한 타협안, 트럼프 요구 수용없어
- 종전·역봉쇄 철회·자산동결 해제·배상금 지금
- 트럼프 요구 핵심인 핵 문제에 대한 사안 없어
- 강한 불만을 제기하는 트럼프, 과연 보복하나?
- 중간선거 일정 등을 감안, 보복에 나서면 자충수
- 공화당 의원 분열, 탄핵 등 최대 위기 몰릴 수도
- 미중 정상회담, 이란 전쟁 중재안 나오기 힘들어
- No Action Talk Only! 트럼프, 이대로 멈추나?
Q. 우리 증시와 관련된 궁금증을 풀어봐야 겠는데요. AI 반도체에 대한 국민배당 논란에도 어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 않았습니까?
- AI 반도체 초과 이윤 국민배당 문제, 숙원 과제
- 우리 만의 문제는 아냐, 첨단기술국 일수록 과제
- 블룸버그 횡재세부터 시작된 논쟁, 어떻게 봐야?
- 우리 증시에 특별히 악재 요인이 아니라고 진단
- 코스피, 초과이윤 국민배당 논쟁 극복 사상 최고
- 종전과 다른 동학개미 힘, 외국인 매도 물량 흡수
- 외국인, 현대차 그룹 등으로 spread 움직임 뚜렷
- 외국 언론에 편승한 국내 언론, 정체성 찾을 때
Q. 최근 들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어 현대차 그룹 주가가 무섭게 오르고 있는데요. 이 흐름은 올해 초부터 예견됐던 일이지 않습니까?
- 26 CES, 휴머노이드 로봇 테크기업 최대 주목
- 美 1X 테크놀로지스 소개, 관련 국내 주가 주목
- 아틀라스가 뒤늦게 알려지면서 현대차 주가 급등
- 1월 6일 30만원 내외에서 2주 만에 46만원 넘어
- 이달 들어 삼전과 하이닉스 논쟁, 70만원선 넘어
- 주도주 바뀌나? 반도체에서 로봇·원전·조선?
- 주도주 교체보다는 주도주 확산, 코스피 급상승
- 美와 디커플링 현상 속 韓 증시가 美 증시 선행?
- JP모간 등 “코스피 지수, 1만대 시대 가능할 듯”
Q. 다들 궁금해 하실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대차의 새로운 상징이 된 아틀라스에 대해 해외에서 평가가 얼마나 좋은 것인지, 그 내용을 정리해서 말씀 주시지요.
- 텍스트 마이닝, 최근 현대차 다시 많이 거론
- 작년 미국 자동차 경쟁력 평가, 현대자동차 1위
- 美 소비자가 꼽은 자동차, 현대차 1·2위를 다퉈
- 기업인이 꼽은 가장 혁신적인 CEO, 정의선 회장
- 아틀라스, 가장 사람에 가까운 휴머노이드 로봇
- 보스턴다이나믹스, 보스턴로보틱스와 함께 양분화
- 군사용 특화된 보스턴로보틱스와 달리 친인간 로봇
- 아틀라스처럼 친인간적인 기업이 대부분 장수기업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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