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잘 몰랐다"던 소유, 10년 만에 '대박' 비결은?

입력 2026-05-19 19:22  

사진=유튜브 '간절한입' 영상 캡처
가수 소유가 주식 투자에 성공한 재테크 비화를 공개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에서 공개되는 웹예능 '간절한 입'에는 소유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재테크 방식을 묻는 MC 김지유의 질문에 "주식은 1도 모른다. 제가 그런 운이 있나 보다"며 "주식 공부할 겸 10년 전에 1억을 넣어 봤다. 마지막에는 막 올라갈 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넣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사할 때 되니까 엄마가 (묻어둔) 1억 얘기를 하시더라"라며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투자 수익을) 보태서 이사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소유는 "(투자 성공으로) 행복함 반, 힘듦 반이다. 앞으로 인생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라며 "내 돈을 지키기 위해서 (재테크) 공부를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6개월, 1년 정도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체중 20kg을 감량한 비결도 털어놨다. "주사기를 무서워한다"며 비만약의 도움이 없었다고 강조한 소유는 "작년부터 지키고 있는 원칙 중 하나는 PT가 비싸지 않나. 아까워서라도 3시간을 채우고 온다"고 말했다.

한편 2010년 씨스타로 데뷔한 소유는 2017년 팀 해체 후 솔로 가수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지난 4월 세 번째 EP '오프 아워스(Off Hours)'를 공개했으며, 내달 6일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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