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오늘 미국 증시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워시 차기 의장이 자신의 입장대로 하라고 허용했던 것이 화제가 됐지 않았습니까?
- 트럼프, 공식 취임 앞두고 연일 워시 껴안기
- 22일 공식 취임식, 자신의 주재로 백악관 개최
- 독립성 훼손 우려 의식? 워시의 의지대로 허용
- 케빈 워시의 뜻대로? 금리인상 허용하는 건가?
- 트럼프 발언의 진의는? 작년 7월 악몽 재현?
- market revolt, 장단기 국채금리 일제히 반등
- 美 증시, 엔비디아 실적발표 앞두고 동반 하락
- SOX, 마이크론 주도 상승세, 엔비디아 실적은?
Q. 경제공부부터 하고 가지요? 작년 7월의 악몽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간단히 말씀해 주시지요.
- 작년 7월, 파월 해임안 놓고 숨 가팠던 24시간
- 트럼프, 파월 해임안 발표 일보 직전까지 상황
- 뉴욕타임스 등 美 언론, 파월 해임 기정 사실화
- 다이먼 회장 등은 파월 해임안, 정면으로 반발
- Trump와 Powell noise, 30년 금리 5% 돌파
- 30년 금리 5% 위력, 파월보다 트럼프 운명 결정
- 트럼프, 파월 해임안 철회하고 결국은 임기 보장
- 30년 국채금리 5% 넘자 케빈 워시 껴안기 나서
Q. 당시 국채 자경단이 등장한 것도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 해임안을 긴급히 철회한 요인 중의 하나이지 않습니까? 이번에는 어떻습니까?
- 채권 자경단 출회, 2021년 10월 악몽 재현되나?
- 파월 해임 발표 전 국채시장, 헤어 트리거 현상
- 헤어 트리거, 붕괴 직전 변동성 확대되는 현상
- 헤어 트리거, 헤어 컷으로 악화 땐 국채가격 폭락
- ‘달러 헤어 트리거’ 조짐, 달러 자경단도 출회하나?
- 달러 자경단, 달러 헤어 컷 나서면 달러 가치 폭락
- 국채와 달러 자경단 출회하면 트럼프 최대 위기
- MAGA? “동맹국도 잃고 국채도 잃고 달러도 잃는다”
Q. 궁금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3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벗어나면 작년 7월에는 파월 해임안을 철회하고 이번에는 워시를 연일 껴안는 것입니까?
- X-date 처리, 트럼프 운명 좌우할 최대 현안
- 작년 6월 예정된 X-date, 감세법 통과로 연기
- 트럼프 감세법, 트럼프노믹스 2.0의 필수요건
- 재정수입, 소득세 폐지와 법인세 감면 등 감세
- 재정지출, 제2 루즈벨트 표방 뉴딜 정책 추진
- CBO “감세법으로 재정적자 3.4조 달러 확대돼”
- 트럼프노믹스 2.0 철회하지 않으면 임기 내 지속
- 국채 발행, 연준이 사주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책
Q.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의 케빈 워시를 껴안을 것으로 앞으로 있을 갈등 소지를 완전히 해소할 수 있는 것인지도 궁금하지 않습니까?
- 집권 1기, 옐런 의장 대신 야심 차게 파월 임명
- 파월의 대반란, 금리인하 요구에 금리인상 대응
- 2019년 제임스 셔크, ‘스케줄 F’ 만든 직접 계기
- 24년 대선 당시 트럼프, 파월에 금리인하 불가
- 파월, 24년 9월 FOMC 회의에서 ‘빅컷’ 단행
- 프로젝트 2025 계획, 연준의 개편 근거안 마련
- 당선 이후 트럼프 돌변, 파월에 금리인하 압력
- 트럼프가 워시를 껴안아? 결국 자신의 뜻대로!
Q.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인하 요구가 워낙 강한 만큼 워시가 금리를 올린다면 파월보다 앞당겨 갈등이 불거질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까?
- 트럼프, 당선 직후부터 금리인하 지속적 요구
- 작년 5월 FOMC 회의 후 연준, “中만 못하다”
- 美은 1분기 역성장했는데 왜 금리 동결하나?
- 작년 6월 FOMC 회의 끝나고 “유럽에 못하다”
- ECB는 10차례 인하했는데 연준은 왜 금리동결?
- 6월 FOMC 회의 끝난 후 “2.5%p까지 인하해야”
- 파월 의회 증언 직전 “1%대로 내려야 한다” 압력
- 최종 입장, “금리, 1% 밑으로 가야 한다”고 발언
Q. 다들 궁금해 하실 것으로 보이는데요. 금리에 민감한 부동산업을 한 트럼프도 지금의 여건을 보면 금리를 올려야 한다고 생각할 텐데 왜 금리인하를 고입하는 것입니까?
- 트럼프노믹스 2.0, 현대통화이론에 근거한 정책
- 워런 모슬러, 현대통화이론을 체계화시킨 인물
- 성장률이 이자율보다 높으면 “빚 내서 더 쓰자”
- 독재야망 큰 최고통수권자 일수록 매력적인 정책
- 감세와 뉴딜 추진, 재정적자와 국가채무 우려?
- 트럼프, 피케티 공식 들어 국가부도 우려는 기우
- 피케티 공식, r(이자율)<성장률(g) 땐 디폴트 없어
- 피케티 공식 역설, r(이자율)〉성장률(g) 땐 디폴트
Q. 결국 지금 미국이 당면한 모든 문제를 풀어가기 위해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익, 궁극적으로는 독재 야망을 포기하는 것이 아닙니까?
- 트럼프, 영웅 되고자 하는 야망 자주 드러내
- 정치 영웅인 링컨 대통령 표방, MAG → MAGA
- 경제 영웅인 루즈벨트 대통령 인용, 뉴딜정책
- 세계 영웅론, 마차도의 노벨 평화상 메달까지?
- 집권 2기, 美 대통령 역사상 완벽한 레드스윕
- 행정·입법·사법부 간 ‘견제와 균형’ 원칙 깨져
- 트럼프 독재 야망, 누가 브레이크 걸 것인가?
- 중간선거가 다가온다! 희망이 있다!! 트럼프는?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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