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입력 2026-05-24 11:40  

사진=연합뉴스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부인 한인옥 여사가 23일 별세했다. 향년 88세.

1938년 경남 함안에서 태어난 고인은 한성수 전 대법관의 딸로, 경기여고와 서울대 사범대 가정교육과를 졸업했다. 1962년 이 전 총재와 결혼한 뒤 오랜 기간 곁에서 정치 활동을 지원하며 내조해왔다.

온화한 이미지와 달리 적극적이고 단호한 주장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유족으로 아들 2명과 딸 1명이 있다. 빈소는 서울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6일이다.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