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서 못 판다"…사흘 만에 99.5% 팔려

입력 2026-05-27 20:44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출시 사흘째인 27일 전체 물량의 99.5%가 소진되며 사실상 완판에 이르렀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전체 모집금액 6,000억원 중 약 5,971억원(99.5%)이 판매됐다.

은행 10개사의 오프라인·온라인 물량과 증권사 15개사의 온라인 물량이 완전히 소진됐고, 오프라인 잔여 물량으로는 우리투자증권의 29억원만 남았다.

국민성장펀드는 출시 첫날(22일) 전체 물량의 87%가 소진된 데 이어 연휴 이후 26일 97.5%(약 5,850억원), 이날 99.5%까지 판매가 이어졌다.

국민성장펀드는 국민자금 6,000억원과 재정 1,200억원을 모아 모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10개 자펀드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정부 재정이 자펀드 손실의 최대 20%를 우선 부담하고, 소득공제(최대 40%, 1,800만원 한도)와 배당소득 분리과세(9%) 혜택이 제공된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