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전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됐던 5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상승을우 발표됐지 않았습니까?
- 美 5월 소비자물가상승률, 예상대로 4.2% 나와
- 한 달 전 PPI의 전가율 30% 감안, 4%대 예상
- 韓 시간으로 오늘 저녁 발표될 5월 PPI 주목
- 근원 CPI로 보면 오히려 인플레 정점을 지나
- 5월 근원 CPI, 전년동월비로는 2.9%로 부합
- 하지만 전월비로는 0.2%, 4월 0.4% 대비 하락
- 美 증시, 5월 CPI 발표 직후 나스닥 지수 상승
Q. 5월 인플레 지표에 대한 평가는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도를 통해서도 알 수 있는데요. 금과 달러, 10년 이상 미국 국채가격은 어떻게 움직였습니까?
- 인플레 우려 높아지면 헷지수단인 금값 상승
- 국제 금값 하락세 지속, 전일대비 4%대 폭락
- 지장학적 위험 고려하면 금값 하락 폭 더 커
- 금값, 과연 blow off인 4천 달러선 붕괴되나?
- 달러 가치, 5월 CPI 발표 직후 오히려 하락
- 미국과 이란 전쟁 우려, 장 후반 하락 폭 만회
- 10년물 이상 장기국채 가격도 하락세로 돌아서
Q. 잠시 경제공부하고 가지요? 요즘 국제 금 시장에서 많이 거론되는 blow off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지요.
- final draw, 넘지 말아야 할 최후 저지선 의미
- 금의 final draw, 정체성 지킬 수 있는 임계점
- final draw, FOMO와 FOPO 간 대립 최후 단계
- blow off, 최후 단계서 나타나는 폭발적 움직임
- 통제 불능(unruly) 국면, 과연 final draw 넘나?
- 1월 29일 주목, 이 선 넘으면 금값 폭락발 위기?
- 은값은 blow off, 은 관련 금융상품 마진콜 발생
- 이란 전쟁에도 대폭락, 귀금속발 금융위기 발생?
Q. 가장 궁금한 것은 5월 CPI 발표를 계기로 과연 Fed가 조기에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있느냐 하는 점이지 않습니까?
- 5월 CPI 발표 이후 연준, 조기 금리인상하나?
-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 국채금리, 하락세 전환
- 조기 금리인상 겨냥, 단기채 공매도 세력 손실
- 10년 이상 장기채 금리, 단기채와 달리 상승세
- 미국과 이란 전쟁 재연 조짐, 재정적자와 디폴트 우려
- F.Y 2027년 예산안 놓고 공화당 의원 이탈 증가
- 수익률 곡선 단저장고, 실물경기 회복 의미 아냐
Q. 실제로 미국 경기는 최근 들어 둔화세가 뚜렷한데요. 조기에 금리를 올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 않습니까?
- 1Q 성장률 잠정치 1.6%, 속보치 2.0에서 하향
- 5월 비농업 고용창출 17.2만명, 예상치 두 배
- jobless recovery와 달리 jobless downturn
- 과연 금리 올릴 만큼 경기와 고용이 좋은 건가?
- 실업률은 4.3% 그대로 유지, 제조업 내 양극화
- 양극화, 금리인상으로 대응하면 더 심해질 우려
- 고용지표는 경기후행, 금리인상은 1년 후 효과
- 고용지표로 금리를 올리면 경기는 침체국면 빠져
Q. 그런 면에서 현지 시간으로 오늘 열렸던 캐나다 중앙은행 회의 결과가 특히 주목을 받았지 않았습니까?
- 캐나다 중앙은행 평가 “금융위기 대처 잘했다”
- 마크 카니 前 BOC 총재, BOE 총재로 스카우트
- 중앙은행 총리직 잘 수행, 현재 캐나다 총리로
- 금융위기 대처 부적절했던 연준, BOC 본받아야
- 연준, 어려울때마다 BOC 금리변경이 ‘바로미터’
- 연준의 금리변경 경로, 직전에 열리는 BOC와 비슷
- 22년 3월 이후 금리인상으로 전환, 연준이 따라가
- 현재 BOC 총재인 맥클럼, 케빈 워시와 상향 비슷
Q. 오늘 열렸던 캐나다 중앙은행 회의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잠시 알아보고 가지요.
- 캐나다 경제, 준스태그플레이션 상황 직면
- 성장률, 작년 4분기 ?1%·올해 1분기 ?0.1%
- 두 분기 연속 성장률 하락, 김기침체국면 진입
- 5월 소비자물가상승률 2.8%, 물가 목표치 상회
- 맥클럼 BOC 총재, 금리변경 딜레마 상황 놓여
- 관세와 이란전 마무리되면 금리인하 방침 시사
- 관세와 이란전 장기화되면 금리인상 방침 시사
- 6월 회의 금리동결, 하반기에도 지속해 나갈 듯
Q. 결론을 내려보지요. 5월 소비자물가가 대인플레이션 우려를 잠식시켰던데 왜 미국 주가는 떨어진 것입니까?
- 문제는 트럼프, 관세와 이란 전쟁 마무리 못해
- 전쟁 장기화 땐 경기, 준스태그플레이션 우려
- 경기둔화 우려, 다우 지수 중심으로 주가 하락
- 기준금리 동결·인하·인상 모든 가능성 존재
- 오라클 실적, 제2 브로드컴 우려도 장내 지속
- 美 증시도 숏감마 포지션이 문제, VIX도 상승
- 극심한 변동기, 급격한 포지션 변경 신중해야
- 각국 외환보유비중 높아진 금값 폭락하면 그땐?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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