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T직업전문학교(이하 한아전) 인공지능학과는 수시모집 전 AI 관련 학과에 주목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우선선발전형으로 2027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AI학과에서는 알고리즘, 인공지능 개론, 빅데이터, 생성형 AI 활용 등을 학습한다.
한아전 관계자는 “인공지능산업에 진출을 희망하는 AI 관련학과나 대학에 주목하는 수험생들이 본교 인공지능학과에 지원하고 있다”며 “AI학과의 전망을 보면 기업들이 업무 자동화, 데이터 분석, 챗봇, 스마트공장, 자율주행 등 다양한 분야에 AI를 적용하고 있다. 앞으로는 단순히 AI를 사용하는 사람보다 AI를 이해하고 설계·개발·활용할 수 있는 인재의 수요가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인공지능과 컴퓨터에 관심 있는 학생, 미래 유망 직업을 준비하고 싶은 수험생들이 지원하고 있다. AI대학 지원자들도 인서울에 위치한 본교 입학 상담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내신 4~7등급 수험생도 부담 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내신·수능 성적 반영 없이 면접 위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한아전 인공지능학과는 고3 졸업예정자,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생 등 폭넓은 지원 자격을 마련했으며, 모든 전형을 면접 100%로 선발한다.
컴퓨터공학과에서는 프로그래밍 언어,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데이터베이스 등을 학습한다.
한아전은 시각디자인학과, 웹툰학과 등 다양한 전공도 운영하며 전공별 신입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한아전은 우선선발 전형으로 2027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우선선발 신입생 특전은 기숙사(생활관) 우선 안내, 한아전 진로캠프 참여, 2026 G스타 무료 관람권 제공, 입학 후 1학기 전공 교재 무료 제공 등이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