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강원 춘천의 프리미엄 캠핑&카라반 리조트 엔더스뷰(ENDERSBEW)가 가족, 연인, 친구 단위 고객을 위한 여름 숙박 프로모션 ‘엔더스뷰 2주년 사은감사제 & 숙박세일 페스티벌?ENDERSBEW SWIM & STAY FESTIVAL’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 성수기 국내 주요 관광지의 숙박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수도권 근교에서 합리적인 비용으로 즐길 수 있는 국내 체류형 휴가 상품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엔더스뷰는 고객들이 멀리 떠나지 않아도 강원 춘천의 자연 속에서 물놀이, 카라반 스테이, BBQ, 불멍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페스티벌을 기획했다.
행사 기간은 6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다. 엔더스뷰는 개장 2주년을 맞아 감사의 의미를 담아 객실 특별가를 운영하며,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고객들이 가격 부담을 낮추고 프리미엄 글램핑 카라반 리조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2주년 감사제에서는 극성수기를 제외한 7~8월 객실 요금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엔더스뷰의 여름 콘텐츠는 단순 숙박을 넘어선다. 리조트 내 물놀이 공간인 티모니비치를 비롯해 숲과 계곡, 야외 데크, 아웃도어 키친, BBQ, 불멍 등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어 여름휴가에 어울리는 아웃도어형 스테이를 제공한다. 특히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객에게는 물놀이와 자연 체험을, 연인과 친구 고객에게는 감성적인 카라반 숙박과 이색적인 여름 추억을 선사한다.
서울·수도권에서 1박 2일로 떠날 수 있는 접근성도 장점이다. 최근 긴 이동 시간과 높은 여행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이 가까운 국내 휴양지를 찾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엔더스뷰는 강원 춘천의 자연을 배경으로 ‘가까운 여름휴가’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엔더스뷰 관계자는 “올 여름에는 고환율 등으로 해외여행을 지양하고, 숙박비와 이동 부담을 줄이면서도 제대로 쉬고 즐길 수 있는 국내 여행지를 찾는 고객이 많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2주년 숙박세일 페스티벌을 통해 가족, 연인, 친구들이 춘천 자연 속에서 물놀이와 카라반 스테이를 함께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엔더스뷰는 단순히 객실을 제공하는 숙박시설을 넘어, 고객이 여름휴가의 하루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리조트를 지향한다”며 “성수기에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가격 혜택과 쾌적한 시설 운영을 통해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엔더스뷰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면에 위치한 프리미엄 카라반 리조트로, 국내에선큰 규모인 총 24개동의 카라반 객실을 운영하고 있다. 객실은 B·C·D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구역별로 프라이빗한 휴식, 편의시설 접근성, 전망과 개방감 등 서로 다른 매력을 제공한다. 객실과 야외 데크, 아웃도어 키친, 전용 주차 공간을 갖춰 캠핑의 감성과 편안한 숙박 경험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엔더스뷰 2주년 사은감사제 & 숙박세일 페스티벌의 자세한 내용은 엔더스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행사 객실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돼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hankyungtv.com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