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뉴욕 증시는 오늘이 상반기 마감일인데요. 하반기를 앞두고 부담이 됐던 AI 반도체 거품 우려가 해소되지 않았습니까?
- 올해 앞두고 버리의 AI 반도체 비관론 고개
- vender financing, AI 반도체 주가 폭락할 것
- 하지만 상반기, AI 반도체가 글로벌 증시 주도
- 올해 하반기를 앞두고 BIS AI 반도체 비관론
- 램마겟돈, 반도체가 공급되지 않을 때 대혼란
- circular financing, AI 반도체 거품 붕괴 경고
- 2027년 매출과 순이익, 4월비 각각 1.5배 상향
- 상반기 마지막날 AI 반도체주·3대지수 일제히 상승
Q. 경제공부하고 가지요? 국제결제은행이 제시한 순환금융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지요.
- circular financing, AI와 반도체 기업 거래
- 공급 기업, 자사 물건 사주는 기업에 자금 지원
- 수요 기업, 그 자금으로 자금 지원사 물건 사줘
- 물고 물리는 AI와 반도체 기업 간 투자, 유행
- 치고 받았던 매출과 자금, PSR과 PPR을 높여
- circular financing, 어떻게 볼 것인가? 논쟁
- 호황 가장한 금융 연극?, IPO로 자금조달 해소
Q.우리와 마찬가지로 올해 상반기 미국 증시도 반도체로 좋게 시작해서 반도체로 좋게 마무리되는데요. 하반기에는 어떻게 될 것으로 보십니까?
- 올해 상반기 3대 키워드, 이란전·증시·반도체
- 트럼프와 전쟁 악재, 고압경제와 반도체가 극복
- 주가 상승률, 한국 1위 vs. 인도네시아 최하위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증시, 올해 들어 32% 폭락
- 거품 우려 속 올해 하반기, 낙관적 시각 우세
- AI 반도체, 상승률 둔화 속 27년까지 슈퍼 사이클
- 월가, 한국의 3대 메가 반도체 프로젝트 기대
- debasement trade 마무리 조짐, 올해 하반기는?
Q.debasement trade가 마무리될 조짐을 보이면서 가장 먼저 나타나는 것이 달러 가치가 회복하는 것이 아닙니까?
- debasement trade, 약달러 속 금과 코인 상승
- 워시 취임 이후 Fed의 독립성 훼손 우려 완화
- 연준 독립성 상징, 마이런은 가고 리사 쿡 복귀
- debasement, basement trade로 빠르게 회복
- 워시 취임 이후 달러인덱스, 98대에서 101대로
- 금과 비트코인, 4000달러와 60000달러 붕괴돼
- BOJ와 우에다 수모, 금리 인상에도 162엔 돌파
- 인니 사태까지 겹쳐, 엔·달러 환율 어디까지 상승?
Q.올해 초 이 시간을 통해 올해 세계 경제는 금융위기보다 재정위기가 닥칠 것이라고 진단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최근 인도네시아 사태가 심상치 않습니까?
- 노멀 위기론, 종전엔 민간 금융위기가 대부분
- 중남미 외채·아시아 외환 등 신흥국 금융위기
- 서브 프라임·리먼 사태 등 선진국 금융위기
- 뉴노멀 위기론, 국가 재정파탄발 위기론 확산
- 트럼프, “성장률이 이자율보다 높으면 더 쓰자”
- 프라보워·다카이치 등 트럼프 지향, 부도 우려
- 96년 7월 태국 바트화 위기, 한국으로 전염돼
- 26년 7월 인니 루피아화 위기, 과연 日로 전염되나?
Q. 인도네시아 프라보워 대통령의 포퓸리즘에 따른 재정위기는 올해 하반기에 많은 국가들이 우려되고 있지 않습니까?
- 인니 재정위기, ‘fiscal dominance’가 주요인
- 권력욕 강한 프라보워 대통령, 재정지배 움직임
- 의회·중앙은행 등의 견제 무시 압도하는 현상
- 국부펀드 Danantra 악용, bond monetization
- 무상급식 프로그램과 마을 협동조합, 재원 마련
- Danantra 애국채 발행, 인니 재벌에 강제 인수
- 프라보워, deficit populism doom loop 빠져
- 무디스와 피치, 인니 신용등급 전망 ‘negative’
Q. 모든 정책은 양면성을 갖고 있는데요. 특히 재정정책은 의도했던 효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부작용이 크게 나타나지 않습니까?
- 재정지출, 경기에 미치는 효과 갈수록 줄어들어
- 케인스언의 재정지출 승수효과, 30년대에는 3배
- 코로나 사태 이후에는 1∽1.5배 범위 대에 수렴
- 최근에는 ‘fiscal stagnation’이 나타날 우려 높아
- fiscal stagnation, 인플레 속에 경기 침체 현상
- 국가부채 위험수위, 국채발행하면 구축현상 발생
- fiscal stagnation, 인니 국민 고통 이미 심해져
Q. 결론을 내보지요. 인니 사태로 올해 하반기 최대 리스크로 부각되고 있는 재정파탄발 위기는 어떤 식으로 찾아오는지도 말씀해 주시지요.
- 재정지배 최후 모습, 재정파탄발 금융위기로 귀결
- 케네스 로코프 하버드대 교수, 재정위기 4단계론
- △재정 불안하고 △금리 높으며 △정치 마비되고 △충격이 오는데 위정자가 느끼지 못할 때 발생
- 재정위기 극복, fiscal consolidation이 최적안
- 재정 건전화, 재정지출 줄이는 austerity가 아냐
- 공공기관과 위원회 폐지 등 경직성 항목을 축소
- 프라보워 선택은? no! 조코위 복귀 움직임 주목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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