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3년 연속 경기도 저출생 대응 정책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시는 지난 7일 경기도서관 플래닛 경기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포상금 1천만 원을 확보했다.
2024년 장려상, 2025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광명시는 저출생 문제를 기본사회 실현과 연결해 접근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명시는 수도권 최초 아이조아 첫돌축하금을 비롯해 아이조아 붕붕카, 아빠육아휴직장려금, 난임부부·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출산과 양육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저출생 문제는 출산은 물론 주거와 돌봄, 교육, 일자리까지 시민의 삶 전반을 함께 책임지는 사회를 만드는 것에서 해답을 찾아야 한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기본권을 보장하는 기본사회 정책을 더욱 촘촘히 추진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행복한 광명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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