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산균 전문 브랜드 락피도가 유산균 선택의 기준을 제시하는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모두의 유산균 락피도’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생애주기는 물론 불규칙한 식습관, 상이한 활동량 등 개인의 생활습관에 따라 각기 다른 장내 환경에도 적합하게 선택할 수 있는 락피도 유산균 라인업을 담아냈다.
캠페인 영상은 총 두 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유튜브 및 SNS 등 주요 디지털 매체를 통해 송출된다.

첫 번째 영상은 지난 3월 선보인 ‘프로바이오틱스 패밀리’를 중심으로 일상 속 다양한 모습을 투영했다. 먹는 습관도, 생활 습관도 제각각인 현대인들이 각자의 장 건강을 관리하는 모습을 통해, ‘엄마도, 아빠도, 아이도, 락피도’라는 키메시지를 친근하게 전달한다. 영상의 메인 제품인 ‘프로바이오틱스 패밀리’는 다양한 장 환경을 고려해 21종 생유산균에 특허 받은 4중 코팅 기술을 적용, 유산균이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할 수 있도록 기술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어지는 두 번째 영상은 ‘장 환경은 달라도 유산균은 락피도’라는 메시지 아래, 아기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삶의 전 단계에 걸쳐 세분화된 유산균 라인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했다.
영아의 첫 유산균으로 설계된 액상 형태의 ‘프로바이오틱스 드롭스 베이비’는 비타민D를 더해 장과 뼈 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성장에 맞춘 어린이용 ‘프로바이오틱스 키즈플러스’는 비피더스균을 강화해 누적 판매량 약 2,200만 포를 기록한 브랜드의 대표 제품이다. 여기에 ‘프로바이오틱스 패밀리’까지 고루 배치하여 세대별 장 환경에 따른 맞춤형 선택지를 완성했다.
락피도 관계자는 “22년간 이어온 브랜드의 연혁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남녀노소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유산균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것”이라며, “각자의 생활습관에 맞춘 락피도의 유산균 제품군은 공식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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