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궁민(48)과 진아름(37) 부부가 득남을 해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됐다.
27일 "두 사람이 어제 아들을 얻었다"고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두 사람은 7년간 교제를 해오다 2022년 결혼했다.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난 것이 인연이 됐다.
1999년 EBS 청소년 드라마 '네 꿈을 펼쳐라'로 데뷔한 남궁민은 '김과장', '스토브리그', '검은태양', '천원짜리 변호사', '연인'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해왔다.
최근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주연도 맡았다.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해 영화 '해결사', '상의원'과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연합뉴스)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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