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케어 브랜드 ‘조이크(JOYIQ)’가 무신사 뷰티에 입점했다고 28일 밝혔다.
조이크 측에 따르면 브랜드명 ‘조이크(JOYIQ)’는 시각적으로 즐거움을 주는 혁신적인 제형을 뜻하는 ‘JOY’와 똑똑한 고효능 성분을 의미하는 ‘IQ’의 합성어로 단순히 눈을 즐겁게 하는 일회성 퍼포먼스에 그치지 않고, 독특한 제형 자체가 성분의 피부 흡수를 돕는 가장 스마트한 장치가 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화려한 마케팅이나 단순한 시각적 재미에만 치우치지 않고, 피부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고효능 중심의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젊은 층의 라이프스타일을 적극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대표 신제품은 하동에서 재배한 말차 원물과 고효능 레티날 성분을 결합한 신개념 버블 세럼이다. 하동 말차 원물을 그대로 담아내되, 110수 마이크로 메쉬 필터를 장착한 특수 용기를 적용해 원물 찌꺼기는 깔끔하게 걸러내고 영양 성분이 녹아든 내용물만 버블 형태로 펌핑되어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하동 말차 원물의 유효 성분을 파괴하지 않고 버블 형태로 구현해내기 위해 약 6개월간 50여 차례 이상의 테스트를 거쳐 110수 마이크로 메쉬 필터 노즐을 완성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빠르고 확실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원하면서도, 성분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꼼꼼히 따지는 2030 스마트 컨슈머들을 핵심 타겟으로 공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를 기념해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무신사 뷰티에서 특별 기획전을 열고, 신제품을 비롯한 브랜드 전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구매자 대상 조이크 시딩 키트 증정 이벤트와 베스트 리뷰어를 위한 메가커피 쿠폰 증정 행사도 함께 마련되어 소비자들의 호응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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