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어기기 전문 브랜드 JMW가 생활가전 브랜드 ‘바이툴즈(BYTULZ)’를 공식 론칭하고, 첫 제품으로 음식물처리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바이툴즈 음식물처리기는 JMW가 20여 년간 축적한 모터·히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약 2년간 연구개발해 완성한 제품이다. 매일 사용하는 제품이 또 다른 번거로움이 되지 않도록 사용자의 생활을 고려해 실질적인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국내 동급 용량 제품 중 최소 크기로 설계했으며, 가로 폭 18cm의 콤팩트한 디자인에 2.7L 대용량 건조통을 적용했다.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보관과 수납도 편리하다.
제품 전면에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작동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예열 없이 음식물을 빠르고 균일하게 건조하는 ‘150℃ 풀커버 히팅 시스템’, 강력한 분쇄 성능을 구현하는 ‘V컷 블레이드’, 음식물의 눌어붙음을 줄이는 ‘듀얼 코팅 건조통’도 적용했다.
독자적인 ‘바이 인텔리전트’ 시스템은 음식물 상태에 따라 건조와 분쇄 과정을 자동으로 제어한다. 또한 최단 1시간 9분의 건조 성능을 구현했으며, 특허받은 ‘트리플 탈취 케어 시스템’을 통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효과적으로 줄였다.
사후관리 서비스도 강화했다. JMW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A/S센터를 통해 전문적인 점검과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제품 구매 후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고객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JMW 관계자는 “바이툴즈는 복잡함은 줄이고 편안함은 더해 고객이 일상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가전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JMW의 모터·히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더 나은 삶에 도움이 되는 생활가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JMW는 바이툴즈 론칭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8월 10일부터 8월 30일까지 바이툴즈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최종 혜택 적용 시 소비자가 대비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 이벤트를 비롯한 다양한 론칭 기념 혜택도 제공한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과 구매 혜택은 바이툴즈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hankyungtv.com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