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저트카페 프랜차이즈 요거트월드가 시즌 한정 메뉴 ‘행운요월’을 출시하고 판매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기부 연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행운요월’은 9,9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토핑 조합을 즐길 수 있는 메뉴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가 기부금으로 적립돼 고객의 구매가 자연스럽게 나눔으로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요거트월드는 고객이 취향에 맞는 디저트를 부담없는 가격에 즐기면서도 자연스럽게 기부에 참여하고 지역사회에 더 큰 나눔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행운요월은 플레인 요거트아이스크림에 카다이프, 치즈큐브, 그래놀라, 콘후레이크, 초코팅 등 요거트월드의 인기 토핑 15종 가운데 원하는 토핑 5가지를 선택해 다양한 조합으로 즐길 수 있다. 바삭한 시리얼 토핑부터 과일과 소스류까지 폭넓게 마련돼 취향에 따라 다채로운 맛과 식감을 조합할 수 있다.
기부금은 메뉴 1개가 판매될 때마다 100원씩 적립된다. 캠페인 종료 후에는 총 적립금에 상응하는 규모의 요거트아이스크림을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행운요월 출시를 기념한 영수증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매장에서 메뉴를 구매한 뒤 영수증 하단에 인쇄된 ‘행운요월’ 문구를 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요거트월드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요거트월드 관계자는 “요거트월드의 인기 토핑을 부담 없이 즐기는 동시에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행운요월을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는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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