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 장세가 이어지면서 단기적인 시장 움직임에 흔들리기보다 객관적인 지표를 바탕으로 투자 기준을 세우는 것이 개인 투자자의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경제TV ‘이상로 텐텐배거 투자공식 시즌2’에 출연 중인 이상로 대표(와우넷 전문가)는 시장 정보나 단기적인 주가 움직임에 휩쓸리기보다 객관적인 지표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10일 방영된 2화에서는 ‘20일선은 추세를 말해준다’를 주제로 이동평균선을 활용해 주가의 방향과 매매 시점을 판단하는 실전 전략을 소개했다.
핵심은 이미 상승한 종목을 뒤쫓는 것이 아니라 ‘주가가 오르기 시작하는 초입을 어떻게 찾을 것인가’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21일선’을 추세 판단의 핵심 기준으로 제시했다.
상승하던 주가가 조정을 받더라도 21일선 부근에서 지지를 받은 뒤 반등한다면 기존 상승 추세가 유효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눌림목 구간을 가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배열이나 골든크로스와 같은 기술적 신호를 무조건적인 매수 기준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경계했다.
하나의 신호만 보기보다 이동평균선의 기울기와 배열 변화, 주가가 주요 이동평균선을 지켜내는지 등을 함께 확인해야 추세 전환 여부를 보다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편 ‘이상로 텐텐배거 투자공식 시즌2’는 개인 투자자가 차트와 시장 흐름을 스스로 해석하고 매매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실전 투자 원리를 다루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방송은 한국경제TV 와우넷 공식 유튜브 채널 ‘머니팜’에서 다시 시청할 수 있다.
방송을 기념한 ‘텐텐배거 단기완성 패키지’ 무료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신청자에게는 이상로 대표가 실제 투자에 활용하는 종목 검색기와 주식 원리 교육 VOD 시청권, 매주 제공되는 텐텐배거 전략 리포트, 월요일 본방송 이후 진행되는 특별 라이브 교육 참석권 등이 제공된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경제TV 와우넷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플랫폼전략부 김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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