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W중외제약, 2분기 영업이익 337억원…전년비 32%↑

조재호 기자

입력 2026-08-12 08:03  




JW중외제약이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은 2,203억원, 영업이익은 337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1%, 영업이익은 32.7% 증가했다.

JW중외제약은 전문의약품(ETC) 부문 매출이 1,8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8% 증가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젯’은 305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20.0% 성장했고, ‘리바로’ 단일제를 포함한 리바로 패밀리는 532억원으로 12.3% 증가했다.

수액제 부문은 7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7% 늘었다.

일반의약품(OTC) 부문 매출은 지난해 2분기 대비 19.9% 증가한 147억원을 기록했으며, 이 중 아이 케어 브랜드 ‘프렌즈’ 제품군이 56억원으로 46.0% 늘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오리지널 전문의약품을 중심으로 사업 전반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견고한 수익 기반을 바탕으로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