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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NC 다이노스, 한국프로야구 최초 NFT 티켓 적용

장슬기 기자

입력 2026-08-12 11:26  

196석 네이버존 운영


네이버가 NC다이노스와 함께 프로야구 팬들에게 색다른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네이버는 NC다이노스 홈구장 창원NC파크 117구역 테이블석 196석을 '네이버존'으로 운영하며 전용 라인으로 빠른 입장을 돕는다고 12일 밝혔다.

또한 NC다이노스 홈경기에 Npay 월렛 기반 NFT티켓(아트)을 한국 프로야구 최초로 도입한다.

경기 티켓은 오는 13일 오후 3시부터 네이버 스포츠 야구 섹션 내 배너 또는 ‘NC다이노스’ 검색 결과 중 예매 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예매 고객은 Npay 간편결제를 통해 간편하게 티켓을 구매하고 Npay 포인트 적립과 사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Npay월렛 이벤트를 통해 최대 5만원의 추가 포인트 적립 이벤트에도 참가 가능하다.

티켓은 Npay월렛 기반 NFT형태로 발급된다. Npay월렛은 네이버 아이디를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디지털 자산 지갑 서비스다.

티켓과 같은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관리해 티켓의 위·변조와 부정 거래를 방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네이버와 NC다이노스는 지난 2024년 스포츠 마케팅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네이버 직관 챌린지, 뉴미디어 콘텐츠 협업 등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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