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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웰니스, 프리미엄 베리 브랜드 '베리풀' 론칭… 첫 신제품 출시

입력 2026-08-12 16:18  

마이웰니스, 프리미엄 베리 브랜드 '베리풀' 론칭… 첫 신제품 출시




헬스&웰니스 전문기업 주식회사 마이웰니스(공동대표 천지영·강지석)가 베리 브랜드 '베리풀(BerryFul)'을 공식 론칭하고, 첫 신제품 '베리풀 야생 하스카프베리 10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이웰니스는 '건강은 일상을 가능하게 하는 힘'이라는 기업 철학 아래 '자연에서 온 그대로'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무분별한 첨가물 추가보다 불필요한 성분을 배제하는 '빼기의 공정'을 통해 소비자가 매일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출시된 '베리풀 야생 하스카프베리 100'은 캐나다 앨버타주 프레리 힐 팜스(Prairie Hill Farms)에서 자생하는 야생 하스카프베리를 농축·환원 과정 없이 통째로 짜낸 비농축 착즙(NFC) 과·채주스다. 영하 40~50도의 극한 환경을 견디는 하스카프베리는 주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 중 C3G(Cyanidin-3-Glucoside) 비중이 79~92%에 달한다.

제품은 주요 영양 성분이 집중된 껍질과 씨앗까지 버리지 않고 저온 공정으로 통째 착즙해 스틱 한 포(15g)에 원물 약 150알의 영양을 담았다. 인공 첨가물인 물, 설탕, 향료, 착색료, 보존료를 일절 넣지 않았으며, 당류 함량은 100g당 2.6g으로 블루베리(약 10g)의 4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1포당 열량도 약 8kcal로 설계해 칼로리 부담을 줄였다.

품질 검증과 안전성 확보에도 만전을 기했다. 수확 로트별로 캐나다 현지 공인 시험기관(Element Materials)의 개별 시험을 거쳐 수입되며, 국내 공인 안전성검사기관인 제일분석센타를 통해 잔류농약 463종, 타르색소 16종, 합성보존료 13종, 중금속 4종 등 총 492가지 유해 항목 검사를 진행해 전 항목 불검출 판정을 받았다.

제조는 HACCP, ISO 9001, ISO 22000, FSSC 22000 등 국내외 4중 식품안전 인증을 보유한 주식회사 엔트리에서 이뤄진다. 아울러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단상자 패키지에는 FSC(국제산림관리협의회) 인증 종이와 콩기름(SOY INK) 잉크를 사용해 환경적 지속가능성도 확보했다.

강지석 마이웰니스 공동대표는 "첨가물 배제와 성원의 투명한 관리를 최우선 가치로 삼았다"라며 "원산지 및 로트별 시험성적서 등 전체 공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신뢰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웰니스는 이번 야생 하스카프베리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유기농 블루베리 등 다양한 프리미엄 베리 라인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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