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제약이 서울시 북부여성발전센터와 함께 경력단절 여성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케팅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현장실습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마케팅 전문가 과정’과 ‘파이썬 기반 빅데이터 분석 마케팅 전문가 과정’ 2개로 진행됐다. 생성형 AI 활용 과정에는 직업교육훈련생 14명이 참여했으며, 빅데이터 분석 과정에는 훈련생 12명이 참가했다.
훈련생들은 생성형 AI와 파이썬 기반 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해 마케팅 과제를 수행하며 현업 담당자로부터 중간 점검과 검토 의견을 받았다. 실습 마지막에는 최종 프로젝트 결과물을 발표하고 평가도 함께 진행됐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직업교육훈련생들이 교육 과정에서 습득한 기술을 실제 기업의 마케팅 과제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경력단절 여성의 직무 역량 강화와 원활한 경제활동 복귀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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