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이클라우드에이아이(E-Cloud AI, 대표 김학현)는 거창국제학교(이사장 함승훈)와 교육 사업 분야의 상호 발전과 이해 증진 기여를 목표로 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교육 분야에서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사업 추진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E-Cloud AI는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E-Cloud AI가 보유한 AI시스템 및 콘텐츠 협력 지원 ▲교육 협력 분야 전반에 걸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정보 공유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E-Cloud AI가 2025년 11월에 런칭한 브랜드 엘리아영어는 AI 디지털 휴먼 ‘ELEA(엘리아)’를 통해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Cloud AI의 엘리아영어와 거창국제학교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기조가 시너지를 발휘하여 상호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킬 것을 기대한다.
더불어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향후 협약 내용의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논의하고, 신규 협력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Cloud AI 김학현 대표는 “거창국제학교와의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교육 분야 사업의 활성화와 실질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내겠다”고 전했다.
이어 거창국제학교 함승훈 이사장 역시 “E-Cloud AI의 우수한 역량과 노하우가 거창국제학교와 결합하여 긍정적인 결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교육과 AI 기반 학습 서비스를 연결하는 구체적인 활용 사례가 만들어질지도 관심을 모은다. 양측은 학생들이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후속 논의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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